Description
나는 1990년 신을 만났다. 내가 만난 신은 예수가 광야에서 만난 그 사단이고, 모세가 바위산에서 만난 그 야훼이다. 이것이 같은 신이다. 무엇을 원하는가? 그럼 내게 경배하고라. 그렇게는 못 하겠다? 그럼 나도 못 한다. 나는 처음 3년이면 된다고 하였다. 이것이 30년이 지날 줄은 내가 진짜 몰랐다. 나는 지금 30년을 더 살 자신이 없다. 부끄럽지만 할 수 없다. 이 글은 그러한 까닭으로 쓰는 것이다. - 저자의 말
논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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