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에 흐르는 강 (서인자 시집)

내 가슴에 흐르는 강 (서인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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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자연과의 깊은 교감을 노래한 이 시집은 전원적인 서정성에 목마른 독자들을 위한 감성 시집이다. \'내 가슴에 흐르는 강\'이란 제목이 시사하듯 시인 자신이 품고 있는 애달프고 그리운 감성을 아름다운 시어로 노래하고 있다. 시인의 섬세한 감정이 담긴 언어가 독자에게 톡톡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
계절과 시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자연을 시인의 시선으로 보고 노래한다. 70대의 나이까지 꾸준히 써 온 시 중, 엄선한 203편의 작품을 소개했다. 시인의 구슬픈 노랫가락이 독자들의 가슴에 잔잔한 파문을 일게 할 것이다.
저자

서인자

1948년울산청량면양천에서태어나성장했다.
청량초등학교,청량중학교,울산여자고등학교를졸업했다.
결혼후서울에살면서주부로,세아이의엄마로바쁘게사는와중에도좋아하는문학공부를하고싶어서주부대학,이화여자대학교평생교육원에입학하여열정을담아꿈을키웠다.
지금도시를쓰는행복한마음으로즐겁게살아가고있다

목차

행복의의미-10
어둠이내리는데-12
오늘도나는-14
수련화옆에서-18
삶의여정에서-20
명상의시간-24
세월의길목에서-28
동행-30
당신있기에-32
계절의길목-34
내가슴에흐르는강-37
사월의어느날-40
철쭉이필때-42
그대와함께-44
안개띠-46
인연-47
노을-48
만남-50
시간이별-51
해변에서-52
남도의아침-54
자연의순리-56
가을연가-58
훗날-62
젊은날의꿈-63
새벽여명-66
마음의창-68
비밀얘기-70
이슬마음-72
장미눈물-74
촛불을켜면-76
꽃잎에부는바람-78
별을헤는아이-80
빗물같은인연-82
별뜨는밤-84
안개꽃다발-86
한송이백합-88
길가에핀꽃-90
나이-92
시를쓸때면-96
자연의기도-98
말의향기-100
사월의너와나-102
숲을걷는다-104
산길-106
좋은마음-108
회색빛설렘-110
눈뜨는봄-111
내사랑은-112
기도하는마음-114
작은풀꽃-116
봄이가는길목-118
그대내곁에-120
꽃밭에서-122
정오-123
나의강-124
강물노래-126
돌아온산새-128
햇살과바람-130
차한잔의여유-132
다시생각나는날-134
길위에서-136
노년의일기-138
이아침에-140
눈내리는날-142
마음의길-144
옛길-146
비움의끝은-148
별하나가-150
편지-152
잎새의사랑-154
야생화향기-156
호박꽃-158
아침햇살-160
생각-161
햇살바람-162
봄소리-164
어느봄날-166
하얀찔레꽃-168
예쁜풀잎사랑-170
마음이우울하면-172
비움에도기쁨이-174
밤비-176
진달래-178
꽃비-179
해당화-180
옛정-182
작은소망-184
비오는날-186
숲에서는-188
국화-190
달빛뜨락-192
마음향기-193
시냇물되어-194
사월봄비-196
석류-198
강가-199
소망하나-200
인생-202
세월가는길목-204
돌아가고싶은곳-206
어느여행지에서-208
낡은일기장-210
감자꽃-212
그대위해-213
늦가을바람-214
가을향기-216
고요의소리-217
가을자락-218
또다른초대-220
그곳이그리워-222
그리운친구-225
가을고독-228
산비둘기-230
또한번의가을이-232
남겨진얘기-234
이또한행복이지-235
나이들어닮아있네-238
기도로다가가리-240
기도하는밤-242
주의부르심-244
영혼의기도-246
날사랑하신엄마-248
어머니마음-250
모정-252
향수-254
엄마생각-256
삼베옷-257
어머니사랑꽃-258
가을이면-260
산골풍경-261
소중한마음-262
섬에서사네-263
바다에눕다-266
무인도의별빛-268
꽃들의파티-270
달빛아래-272
도시를떠나-274
옛집마당-276
산골저녁-278
밤배-280
고향친구-281
아침햇살-284
겨울산-286
문득생각날때-288
숲-290
소식-291
추억의강-292
별의노래1-신혼일기중에서-294
별의노래2-신혼일기중에서-296
별의노래3-신혼일기중에서-297
별의노래4-신혼일기중에서-298
꽃잎얼굴-300
작은꽃밭-302
그리움의눈물-304
느티나무-306
약속-308
등잔불-310
동산에올라-312
어떤인연이길래-314
기억의항아리-316
시골풍경-318
할머니와호롱불-320
기억여행-322
오월의카네이션-324
외가가는길-327
고마운선물-328
돌아가고싶은마음-330
잎새의사랑-332
아침식탁-334
허브향기-336
그리움의연못-338
새싹-340
들꽃-342
뒤뜰-344
초가마당-346
작은정원-348
보라향기-350
새해에는-352
베네골에서-354
낙수-356
아침이오면-358
잎새의아픔-360
어느우울한노부-362
파도-364
순수한사람-366
명동-368
낙엽비가-370
무지개-372
강촌아이-374
내것아님을-376
하루동안-378
시냇물-380
나의산골-382
별을보며-384
사랑했던친구-386
그사람-388
가랑잎소리-390
늦가을바람-391
그리움처럼-392
명상의바다-394
너무멀어-396
아쉬움-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