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미용사 뚱원장입니다 (외길 인생 30년 윤길찬의 미용 스토리)

골목길 미용사 뚱원장입니다 (외길 인생 30년 윤길찬의 미용 스토리)

$13.80
Description
미용인들을 대변하는 멘토이자 어려움을 딛고 일어난 미용인
뚱원장 윤길찬의 미용실 일지

미용은 이제 우리 생활에서 뗄 수 없는 일이 되었다. 그만큼 미용업계는 발달했고 또 그 수가 늘어났다 줄어들기를 반복하고 있으며 그 업계에 속하고 싶은 이들도 많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한줄기 위안이 되고, 또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다.
저자는 미용이라는 직업의 전문성, 고객의 머리를 디자인한다는 자부심, 고객을 응대할 때 갖춰야 할 여러 기술 같은 화두와 함께 자신의 생각을 던져 미용인들의 전문성 향상을 기대하기도 하고,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소소하지만 훈훈한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것으로 긴 시간 고객을 상대하면서 지친 미용인들을 위로하기도 한다. 또한 고객과의 에피소드를 통해 미용실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경각심을 일으켜주고 고객과 미용인이 서로 지켜야할 선이 있음을 분명히 밝혀주기도 한다.
미용 스태프에서 시작해 한 사람의 디자이너, 그리고 결국 한 미용실의 원장이 된 30년 경력의 미용인이 적은 이 에세이집은 우리 생활에서 뗄 수 없는 미용에 대한 이야기를 폭 넓게 들려줄 것이다.
저자

윤길찬

1972년생
1991년7월에미용입문

현소형살롱프랜차이즈아뜰리엔대표
현아뜰리엔성남점원장
현헤어쟁이들의좋은만남카페운영자(회원수36,000명)
현TV헤어강사
현소상공인교육강사

1991년에미용에입문했습니다.
현재성남의어느뒷골목에서작지만매우알찬미용실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소형샵도운영하기에따라그어떤대형매장보다도뒤떨어지지않은경쟁력을가질수있다는모습을보여드리고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04
2009.09.15.아저씨의낡은차•10
2009.10.29.미용에있어허드렛일이란없다•12
2009.12.25어느가장의크리스마스•18
2010.01.14.나의손은얼마짜리인가?•20
2010.01.14.나는단골고객이많다•22
2010.09.29.철탑공사의철학•24
2010.11.25.알면서그냥지나가시렵니까?•27
2011.01.27.말뜻을잘알아듣는것도기술이다.•31
2011.01.29.큰힘에는큰책임이따른다•33
2011.02.21.풍랑을만난배•36
2011.03.24.기술자가되겠습니까?기능사가되겠습니까?•39
2011.04.29.뜸의철학•44
2011.09.14.녹슨가위,닳은가위•48
2011.11.09.형을잡고다듬을텐가?다듬으며형을잡을텐가?•51
2012.01.11.포장마차아주머니의영업비결•56
2012.05.23.시대가발전해연장이좋아져도•59
2012.07.09.입만살아있는•64
2013.08.07.동네미용실이란명칭을버리자•68
2013.08.13.2만원펌의교훈•71
2013.08.02.스스로의관찰자가되자•76
2013.09.03.열펌의시작•80
2014.02.20.우리는결코을이아닙니다.•84
인턴직원들께보여주세요.•86
아이롱펌에관하여•89
2018.02.26.연화이야기•92
2018.01.25.알기쉬운산성펌제이야기•95
2014.05.04.•97
2014.05.21.생각을읽고그대로만들어주는디자인•100
2014.06.02.모두지나가더라•103
2014.06.12.엄마의저주•106
2014.06.19.한계령•109
2014.07.11.말따먹기•113
2014.07.20.성유리머리•116
2014.07.30.나의언어•118
2014.08.26.경솔했던하루를반성하며•122
2014.08.31.내마음속의야구장•123
2014.09.14.생활습관•126
2014.10.10.250배의교훈•128
2015.01.08.어느원장님의눈물•131
2015.01.17.저는골목길미용사뚱원장입니다•135
2015.01.26.첫번째스타일링했던기억•138
2015.02.25.대답을잘해보자•140
2015.05.06.•143
2015.05.25.기술보다태도•144
2015.07.23.복면가왕•145
2015.08.01.두손이있는이유•148
2015.08.15.소리할머니•150
2015.09.04.당신의영역•153
2015.09.17.한번에잡아내는•156
2016.01.06.노안이왔어요•159
2016.03.18.격•163
2016.03.23.반복되는어리석음•167
2016.07.20.마음을얻어야•170
2016.08.20.버려야할것들•173
2016.09.02.왼손이야기•177
2016.09.25.우리손의가치•180
2016,10.16.좀더듣자•183
2016.10.24.비와비사잇길•184
2016.12.25.기왕에건너야한다면?•185
2017.02.17.운전기술만좋았던택시기사님•188
2017.04.02.나를다스리자•191
2017.04.25.착각•192
2017.07.10.크레센도데크레센도•193
2017.07.29.갑자기•194
2017.07.31.시간의속도•195
2017.08.16.나만아는•197
2017.08.17.같이흘러갈때•198
2017.08.30.골목길미용실•201
2017.09.7.다섯때•203
2017.09.26.아픔의크기는다르지않다•205
2018.02.28.기스난세상?•207
2018.03.31.생각벽•208
2018.04.29.까다로움이진상은아니더라•211
2018.08.05.초심•215
2018.10.04.데이터의확립•216
2018.11.14.•219
2018.11.08.디자이너의무게란?•220
2019.02.01.기회•224
2019.02.20.미용인의눈물•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