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 없는 한국』에서 제대로 된 시인이 없음을 비판했던 김영범이 다시 한번 한국문학계를 질타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그는 장르 고유의 특성조차 제대로 가지지 못한 작문이 문학작품으로 둔갑해 있는 현 실태를 꼬집는다.
그리고 그 폐혜를 보여주기 위해 노천명, 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김수영, 김동명, 김영랑, 이상 등 우리 시 역사에 길이 남은 시인들의 시를 패러디해 그 작가들의 시가 작문인지 문학작품인지 검증한다.
그를 통해 운율의 정체가 시 안에 내제되어 있어야 함과 일반체가 아닌 문어체文語體로 된 문장으로 구성된 시야말로 진정한 시라는 것을 증명하고 잘못된 교육과 고집으로 점점 망가져가는 한국문학계를 다시금 일으켜 세우고자 한다.
그리고 그 폐혜를 보여주기 위해 노천명, 윤동주, 김소월, 이육사, 김수영, 김동명, 김영랑, 이상 등 우리 시 역사에 길이 남은 시인들의 시를 패러디해 그 작가들의 시가 작문인지 문학작품인지 검증한다.
그를 통해 운율의 정체가 시 안에 내제되어 있어야 함과 일반체가 아닌 문어체文語體로 된 문장으로 구성된 시야말로 진정한 시라는 것을 증명하고 잘못된 교육과 고집으로 점점 망가져가는 한국문학계를 다시금 일으켜 세우고자 한다.
패러디 시 (김영범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