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정치상 (정치상 장편소설 | 그래 니 마음대로 해 2 | 19세 이상 상품)

판사 정치상 (정치상 장편소설 | 그래 니 마음대로 해 2 | 19세 이상 상품)

$13.80
Description
지상 천국을 건설하고자 하는 모든 시도는
인간에 의한 인간의 지옥을 만들 뿐이다!

범죄 발생률 0%를 꿈꾸는 한 법조인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범죄의 상관관계를 고찰한 문제작!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 정치상은 다양한 강력 범죄에 대한 재판을 진행하는 법조인이다. 그는 성폭행 살인 사건, 충동 살인 사건, 존속 살인 사건 등 인간의 다양한 충동과 욕망으로 인한 사건을 다루며 그것을 자신의 소설에 투영한다.

정치상은 ‘범죄 없는 도시’를 만든 김 회장의 딸 김가나와 만나 열애를 하면서 그 도시에 대해 하나둘 알아간다. 그리고 ‘범죄 없는 도시’와 달리 여전히 강력 범죄가 만연한 세상에서 범죄를 완전히 없애 범죄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열망에 불타오르고, 그것 역시 소설에 반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재판 과정에서 보게 되는 사람의 욕망과 범죄 없는 세상에 대한 열망이 한데 얽힌 소설은 점점 걷잡을 수 없는 내용으로 치닫고, 정치상 본인의 심성마저 천천히 뒤틀리게 된다.

범죄 없는 세상을 꿈꾸는 정치상은 과연 올바른 길을 찾고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저자

정치상

1979년2월,선비의고장인경남함양에서태어나유년기를보냈다.고등학생때부터유학생활을시작했고,성년이되어서울로올라와다양한직업을경험한뒤프로골퍼가되었다.현재는프로골퍼로서다른이들을가르치고있다.

골프를가르치던중보다넓은세계를깨닫기위해책을읽기시작했으며,이후아마추어작가로활동을시작했다.독자의공감을이끌어내기위해한글자한글자글을그렸고,글을그릴때마다아래의마음가짐을되새기며정진하고있다.

세사람이걷는다.
한사람은지혜로운사람
한사람은우둔한사람
한사람은나다.

이글은과연지혜로운글인지,아니면우둔한글인지.
그래도나는,여기서배운다.

목차

차례

가나다나7
바둑경기31
낭만48
분신자살71
남북통일74
가족정책81
비빔밥키스97
좌석번호표116
기쁜슬픔,AI안구130
국토순례의무156
장례파티162
가나의나이트섹스168
궁예빙의살인195
글을마치고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