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인은 들꽃이 되고 싶었다. 바람에 실려 미지의 장소에 안착하고 제멋에 취해 피어나는 들꽃처럼 무위자연의 삶을 살고 싶었다.
의사가 되기 위해 매일 밤을 지새우면서도 시를 놓지 않았던 이유는, 엄격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자유로운 시어로 치유했기 때문이다.
시집에 수록된 마흔네 편의 시가 다른 이에게도 자유와 치유의 손길이 되길 바라며, 들꽃 같은 시를 당신에게 보낸다.
- 치료자를 위한 치료해주는 시
의사가 되기 위해 매일 밤을 지새우면서도 시를 놓지 않았던 이유는, 엄격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자유로운 시어로 치유했기 때문이다.
시집에 수록된 마흔네 편의 시가 다른 이에게도 자유와 치유의 손길이 되길 바라며, 들꽃 같은 시를 당신에게 보낸다.
- 치료자를 위한 치료해주는 시
들꽃 (엄철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