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프롤로그
세법전은 덮고, 오너의 ‘두려움’을 읽어라
- 스케줄러로 남을 것인가, 100년 기업의 파트너가 될 것인가
지금 당장 서재에 꽂힌 두꺼운 세무 가이드북을 잠시 덮으십시오. 만약 당신이 화려한 세법 지식만으로 산전수전 다 겪은 CEO의 금고를 열 수 있다고 믿는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세무사로서 지난 15여 년, 수많은 기업 현장에서 한 가지 진실을 깨달았습니다. “대표님은 똑똑한 컨설턴트가 아니라, 내 문제를 해결해 줄 ‘진짜 내 편’을 원한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저를 전문직 최초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8회 달성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이끌었습니다. 세무사라는 전문직이 보험 영업의 최정상에 선다는 것-이것은 단순한 실적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무 전문성과 영업의 진심이 만났을 때, 고객의 ‘두려움’을 ‘안심’으로 바꿀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MDRT는 전 세계 보험ㆍ금융 전문가 중 상위 5%만이 도달하는 무대입니다. 그 무대에 8번 연속 이름을 올린다는 것은, 그만큼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이 고객의 신뢰를 받아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여정에서 수백 명의 CEO와 마주 앉았고, 수천 건의 법인 컨설팅을 수행했으며, 그 과정에서 얻은 영업의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제가 현장에서 피 땀 눈물로 쌓아올린 ‘영업의 품격’에 대한 고백이자, 동시에 후배 세무사와 보험설계사들에게 전하는 실전 교범입니다.
저 역시 3년 차까지는 그저 스케줄러였습니다. 고객을 돈으로만 보고 A, B, C 등급을 매기며 엑셀 칸을 채우기에 급급했던 시절, 다 된 밥이라 믿었던 계약은 경쟁사가 내민 A4 용지 한 장-‘경쟁사 동향 보고서’-앞에 허무하게 날아갔습니다. 그때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CEO는 상품을 사는 게 아니라, 자신의 왕국을 지킬 ‘생존 전략’을 산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 책은 서점에 널린 흔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상장사의 ‘형제의 난’을 막기 위해 경쟁사의 전략을 역이용하고, 300억 원의 상속세 폭탄 앞에서 100억 원의 현금(보험금)을 조달해 기업을 지켜낸 ‘피 냄새나는 현장의 기록’입니다.
새 시대, 새 규칙-‘공평과 공정’이 바꾸는 법인 컨설팅의 지형
지금 대한민국의 조세 환경은 근본적인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 정부가 출범과 함께 내건 핵심 가치는 ‘공평’과 ‘공정’입니다. 이 두 단어는 단순한 정치적 수사가 아닙니다. 이것은 법인을 둘러싼 조세 행정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시그널입니다. 2025년 세제개편안에서 법인세율은 전 구간에서 1%포인트 인상되었고, 이는 ‘부자감세 원복’이라는 정책 기조의 첫 번째 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율 변화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절차적 정의’에 대한 국세청의 시선이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과거에는 법인의 자본거래에서 상법적 절차에 다소 흠결이 있더라도, 실질과세 원칙에 따라 경제적 실질을 우선 판단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공평과 공정’이라는 정부의 기조 아래, 국세청은 법인이 자본거래를 수행할 때 상법적 절차를 엄격히 준수했는지를 예전보다 훨씬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미 상법 개정안에서 이러한 흐름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주총회 결의의 적법성, 이사회 승인 절차의 완전성, 소수주주 보호 의무의 이행 여부-이 모든 상법적 요건이 이제는 단순한 형식 요건이 아니라 과세 당국의 핵심 검증 항목이 되었습니다. 상법상 절차에 하자가 있는 자본거래는 세법상으로도 부인될 수 있으며, 이는 곧 거액의 추징세액과 가산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법인을 영위하는 자산가에게 컨설팅을 제공하는 전문가라면, 단순히 세법만 알아서는 안 됩니다. 상법적 절차의 완결성, 정관의 정비, 주주간 계약의 법적 유효성까지-법인의 거버넌스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시야를 갖추어야 합니다. 과거에는 ‘절세 방안’만 제시하면 되었지만, 이제는 ‘절차적으로 흠 없는 절세 방안’을 설계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이 단순한 세법 해설서를 넘어, ‘하이엔드 자본거래 & 택스 엔지니어링 마스터플랜’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유입니다.
다섯 가지 무기, 그리고 그것을 쥐는 손의 온도
우리는 이 책에서 ①법인전환, ②이익소각, ③자본거래, ④가업상속, ⑤가족법인 ⑥벤처인증이라는 5가지 강력한 무기를 다룰 것입니다. 각각의 무기는 그 자체로 강력하지만, 진정한 위력은 이것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고객의 상황에 맞게 최적의 시나리오를 설계할 때 발휘됩니다.
법인전환은 개인사업자의 부를 구조적으로 재편하는 출발점이며, 이익소각은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면서 세 부담을 최적화하는 정밀한 도구입니다. 자본거래는 지분 구조의 재설계를 통해 경영권 승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가업상속은 100년 기업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입니다. 그리고 가족법인은 이 모든 전략을 하나로 엮어 세대를 넘어 부를 이전하는 그릇이 됩니다. 또한 벤처인증은 다시 부를 이전 받은 세대가 시류에 맞춰 사업을 진행하는, 곧 남들보다 앞선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이 모든 지식은 당신의 유식함을 뽐내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것은 오너의 두려움을 잠재우고, 100년 기업으로 가는 다리를 놓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특히 상법 개정과 세제 강화의 흐름 속에서, 이 무기들은 반드시 ‘상법적 적법성’이라는 갑옷을 입혀야 합니다. 절차적 완전성 없이 세법적 이익만 추구하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전문직의 오만을 버리고, 영업의 품격을 입다
우리는 세무사가 아닙니다-라고 말하면 아이러니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의 진의는 이렇습니다. 세무사라는 자격증이 당신의 가치를 증명해주던 시대는 이미 끝났습니다. AI가 세무 신고를 대신하고, 챗봇이 세법 해석을 내놓는 시대에, 단순한 세무 지식은 더 이상 차별화 요소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국세청도 해결해 줄 수 없는 ‘유동성(Cash)’을 공급하는 전문가-이것은 AI도, 챗봇도, 그 어떤 기술도 대체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보험은 수수료를 위한 상품이 아니라, 위기의 순간 기업을 구하는 ‘경영권 방어 비용’입니다. 상속세 납부 기한에 쫓기는 CEO에게, 적시에 수십억 원의 현금을 조달해줄 수 있는 사람-그것이 바로 이 책이 키워내고자 하는 전문가의 모습입니다.
전문직 최초 MDRT 8회 달성이라는 기록은, 이 철학이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세무 전문성으로 고객의 두려움을 정확히 진단하고, 영업의 진심으로 그 두려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보험이라는 도구로 실질적인 유동성을 확보해주는 것-이 세 가지가 하나로 결합될 때, 우리는 비로소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가 됩니다.
이제 전문직이라는 오만과 영업직이라는 자격지심을 모두 벗어던지십시오. 자격증이 당신을 지켜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오직 실력과 진심으로 무장한 ‘영업의 품격’만이 당신을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만들 것입니다.
당신의 컨설팅이 ‘책상 위의 종이’로 끝날지, ‘통장 속의 현금’이 될지는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결정될 것입니다. 공평과 공정의 시대, 절차적 완전성이 요구되는 시대, 그리고 전문성과 영업이 하나 되어야 하는 시대-이 세 가지 흐름이 교차하는 바로 이 시점에, 이 책이 세상에 나온 이유가 있습니다.
준비되셨다면, 이제 그 금고 문을 열러 갑시다.
전문직 최초 MDRT 8회 달성
세무사 이상우
세법전은 덮고, 오너의 ‘두려움’을 읽어라
- 스케줄러로 남을 것인가, 100년 기업의 파트너가 될 것인가
지금 당장 서재에 꽂힌 두꺼운 세무 가이드북을 잠시 덮으십시오. 만약 당신이 화려한 세법 지식만으로 산전수전 다 겪은 CEO의 금고를 열 수 있다고 믿는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세무사로서 지난 15여 년, 수많은 기업 현장에서 한 가지 진실을 깨달았습니다. “대표님은 똑똑한 컨설턴트가 아니라, 내 문제를 해결해 줄 ‘진짜 내 편’을 원한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저를 전문직 최초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8회 달성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이끌었습니다. 세무사라는 전문직이 보험 영업의 최정상에 선다는 것-이것은 단순한 실적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무 전문성과 영업의 진심이 만났을 때, 고객의 ‘두려움’을 ‘안심’으로 바꿀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MDRT는 전 세계 보험ㆍ금융 전문가 중 상위 5%만이 도달하는 무대입니다. 그 무대에 8번 연속 이름을 올린다는 것은, 그만큼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이 고객의 신뢰를 받아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여정에서 수백 명의 CEO와 마주 앉았고, 수천 건의 법인 컨설팅을 수행했으며, 그 과정에서 얻은 영업의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제가 현장에서 피 땀 눈물로 쌓아올린 ‘영업의 품격’에 대한 고백이자, 동시에 후배 세무사와 보험설계사들에게 전하는 실전 교범입니다.
저 역시 3년 차까지는 그저 스케줄러였습니다. 고객을 돈으로만 보고 A, B, C 등급을 매기며 엑셀 칸을 채우기에 급급했던 시절, 다 된 밥이라 믿었던 계약은 경쟁사가 내민 A4 용지 한 장-‘경쟁사 동향 보고서’-앞에 허무하게 날아갔습니다. 그때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CEO는 상품을 사는 게 아니라, 자신의 왕국을 지킬 ‘생존 전략’을 산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 책은 서점에 널린 흔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상장사의 ‘형제의 난’을 막기 위해 경쟁사의 전략을 역이용하고, 300억 원의 상속세 폭탄 앞에서 100억 원의 현금(보험금)을 조달해 기업을 지켜낸 ‘피 냄새나는 현장의 기록’입니다.
새 시대, 새 규칙-‘공평과 공정’이 바꾸는 법인 컨설팅의 지형
지금 대한민국의 조세 환경은 근본적인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 정부가 출범과 함께 내건 핵심 가치는 ‘공평’과 ‘공정’입니다. 이 두 단어는 단순한 정치적 수사가 아닙니다. 이것은 법인을 둘러싼 조세 행정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변화를 예고하는 시그널입니다. 2025년 세제개편안에서 법인세율은 전 구간에서 1%포인트 인상되었고, 이는 ‘부자감세 원복’이라는 정책 기조의 첫 번째 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율 변화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절차적 정의’에 대한 국세청의 시선이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과거에는 법인의 자본거래에서 상법적 절차에 다소 흠결이 있더라도, 실질과세 원칙에 따라 경제적 실질을 우선 판단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공평과 공정’이라는 정부의 기조 아래, 국세청은 법인이 자본거래를 수행할 때 상법적 절차를 엄격히 준수했는지를 예전보다 훨씬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미 상법 개정안에서 이러한 흐름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주총회 결의의 적법성, 이사회 승인 절차의 완전성, 소수주주 보호 의무의 이행 여부-이 모든 상법적 요건이 이제는 단순한 형식 요건이 아니라 과세 당국의 핵심 검증 항목이 되었습니다. 상법상 절차에 하자가 있는 자본거래는 세법상으로도 부인될 수 있으며, 이는 곧 거액의 추징세액과 가산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법인을 영위하는 자산가에게 컨설팅을 제공하는 전문가라면, 단순히 세법만 알아서는 안 됩니다. 상법적 절차의 완결성, 정관의 정비, 주주간 계약의 법적 유효성까지-법인의 거버넌스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시야를 갖추어야 합니다. 과거에는 ‘절세 방안’만 제시하면 되었지만, 이제는 ‘절차적으로 흠 없는 절세 방안’을 설계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이 단순한 세법 해설서를 넘어, ‘하이엔드 자본거래 & 택스 엔지니어링 마스터플랜’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유입니다.
다섯 가지 무기, 그리고 그것을 쥐는 손의 온도
우리는 이 책에서 ①법인전환, ②이익소각, ③자본거래, ④가업상속, ⑤가족법인 ⑥벤처인증이라는 5가지 강력한 무기를 다룰 것입니다. 각각의 무기는 그 자체로 강력하지만, 진정한 위력은 이것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고객의 상황에 맞게 최적의 시나리오를 설계할 때 발휘됩니다.
법인전환은 개인사업자의 부를 구조적으로 재편하는 출발점이며, 이익소각은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면서 세 부담을 최적화하는 정밀한 도구입니다. 자본거래는 지분 구조의 재설계를 통해 경영권 승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가업상속은 100년 기업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입니다. 그리고 가족법인은 이 모든 전략을 하나로 엮어 세대를 넘어 부를 이전하는 그릇이 됩니다. 또한 벤처인증은 다시 부를 이전 받은 세대가 시류에 맞춰 사업을 진행하는, 곧 남들보다 앞선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이 모든 지식은 당신의 유식함을 뽐내기 위함이 아닙니다. 이것은 오너의 두려움을 잠재우고, 100년 기업으로 가는 다리를 놓기 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특히 상법 개정과 세제 강화의 흐름 속에서, 이 무기들은 반드시 ‘상법적 적법성’이라는 갑옷을 입혀야 합니다. 절차적 완전성 없이 세법적 이익만 추구하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전문직의 오만을 버리고, 영업의 품격을 입다
우리는 세무사가 아닙니다-라고 말하면 아이러니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의 진의는 이렇습니다. 세무사라는 자격증이 당신의 가치를 증명해주던 시대는 이미 끝났습니다. AI가 세무 신고를 대신하고, 챗봇이 세법 해석을 내놓는 시대에, 단순한 세무 지식은 더 이상 차별화 요소가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국세청도 해결해 줄 수 없는 ‘유동성(Cash)’을 공급하는 전문가-이것은 AI도, 챗봇도, 그 어떤 기술도 대체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보험은 수수료를 위한 상품이 아니라, 위기의 순간 기업을 구하는 ‘경영권 방어 비용’입니다. 상속세 납부 기한에 쫓기는 CEO에게, 적시에 수십억 원의 현금을 조달해줄 수 있는 사람-그것이 바로 이 책이 키워내고자 하는 전문가의 모습입니다.
전문직 최초 MDRT 8회 달성이라는 기록은, 이 철학이 시장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세무 전문성으로 고객의 두려움을 정확히 진단하고, 영업의 진심으로 그 두려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며, 보험이라는 도구로 실질적인 유동성을 확보해주는 것-이 세 가지가 하나로 결합될 때, 우리는 비로소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가 됩니다.
이제 전문직이라는 오만과 영업직이라는 자격지심을 모두 벗어던지십시오. 자격증이 당신을 지켜주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오직 실력과 진심으로 무장한 ‘영업의 품격’만이 당신을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만들 것입니다.
당신의 컨설팅이 ‘책상 위의 종이’로 끝날지, ‘통장 속의 현금’이 될지는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결정될 것입니다. 공평과 공정의 시대, 절차적 완전성이 요구되는 시대, 그리고 전문성과 영업이 하나 되어야 하는 시대-이 세 가지 흐름이 교차하는 바로 이 시점에, 이 책이 세상에 나온 이유가 있습니다.
준비되셨다면, 이제 그 금고 문을 열러 갑시다.
전문직 최초 MDRT 8회 달성
세무사 이상우
상위 0.1% 법인 컨설팅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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