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쉬운 말 쓰기가 어렵고, 어려운 말 쓰기가 쉽다고?”
공존과 소통을 위한 우리말 바로 쓰기
공존과 소통을 위한 우리말 바로 쓰기
생각이 말과 글이 되고, 말과 글이 생각을 만든다. 쉬운 말은 거의 우리말이다. 하지만 배운 사람일수록 우리말 쓰기를 어려워한다. 회사나 학교에서 오랫동안 어려운 말 쓰기에 길들여 있었던 탓이다. 쉬운 말 쓰기가 어렵고 어려운 말 쓰기가 쉽다면 무언가 잘못되었다. 40년 넘게 쉽고 깨끗한 우리말로 글을 써 온 이야기꾼 서정오가 우리말의 특성을 설명하고, 이런 특성을 살려 누구에게나 쉬운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한 권으로 엮었다. 서정오는 우리말 속에 담긴 정신과 뜻을 하나하나 짚으며, 차별과 억압을 담은 말을 쓰지 않고 공존과 소통하는 세상을 위해 어떤 글쓰기를 해야 할 것인지 독자들에게 생각거리를 던져 준다.
누구나 쉽게 쓰는 우리말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