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문학 평론가 임헌영이 서양 고전에서 동양 철학까지 아우르며 ‘문학의 눈’으로 바라본 인문학 입문서를 펴냈다. 《상처와 화살, 인문학으로 세상 읽기》는 지금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인문학의 정수를 담은 책이다.
셰에라자드에서 톨스토이까지, 동서양 고전을 두루 아우르며 저자는 문학을 비롯해 철학, 역사, 예술, 사회, 종교, 미학에 이르는 인문학 명저 200여 권을 바탕으로 인문학과 세상을 읽어 낸다. 그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이 시대에 왜 인문학이 필요한지, 또한 인문학이 어떻게 세상을 평등과 평화로 이끄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단순한 지식을 넘어 삶으로 이어지는 인문학 읽기의 한 길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셰에라자드에서 톨스토이까지, 동서양 고전을 두루 아우르며 저자는 문학을 비롯해 철학, 역사, 예술, 사회, 종교, 미학에 이르는 인문학 명저 200여 권을 바탕으로 인문학과 세상을 읽어 낸다. 그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이 시대에 왜 인문학이 필요한지, 또한 인문학이 어떻게 세상을 평등과 평화로 이끄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단순한 지식을 넘어 삶으로 이어지는 인문학 읽기의 한 길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상처와 화살, 인문학으로 세상 읽기 (양장본 Hardcover)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