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차세대 장르소설 작가 김나영의 신감각 호러스릴러!
내가 몸을 비워둔 그날 밤
누군가 내 몸을 훔쳐 갔다!
내가 몸을 비워둔 그날 밤
누군가 내 몸을 훔쳐 갔다!
우연히 유체이탈을 통해 타인의 몸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깨달은 주인공.
과거의 트라우마로 세상을 기피하던 그녀는 이 능력을 이용해 오히려 세상이 외면한 정의를 스스로 집행하기로 한다.
“죽어 마땅한 자들을 골라 스스로 죽게 만들었다.
완전한 범죄라 믿었다. 내 몸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악인의 몸을 탈취한 그녀가 그들을 단죄하는 방법은 완벽한 타살이자 완전한 자살.
증거도 증인도 없는 완전 범죄는 뜻밖의 장소에서 위기를 맞는다.
사냥꾼이 사냥감이 되는 순간, 진짜 공포가 시작된다!
과거의 트라우마로 세상을 기피하던 그녀는 이 능력을 이용해 오히려 세상이 외면한 정의를 스스로 집행하기로 한다.
“죽어 마땅한 자들을 골라 스스로 죽게 만들었다.
완전한 범죄라 믿었다. 내 몸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악인의 몸을 탈취한 그녀가 그들을 단죄하는 방법은 완벽한 타살이자 완전한 자살.
증거도 증인도 없는 완전 범죄는 뜻밖의 장소에서 위기를 맞는다.
사냥꾼이 사냥감이 되는 순간, 진짜 공포가 시작된다!

유체이탈의 밤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