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록거울 속으로 (정중화 시집)

볼록거울 속으로 (정중화 시집)

$10.70
Description
정중화 시집 『볼록거울 속으로』는 〈귀 기울이다〉, 〈볼록거울 속으로〉, 〈이 뭉클한 저녁의 나는〉 등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정중화

1960년 강원 춘천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세계'로 등단했다. 시집에 '내가 여전히 그대를 그리워해도 되겠습니까'가 있고 춘천문협 회원, 삼악시, 평화문단 동인, 춘천수향시낭송회 부회장으로 있다. 현재 춘천교대 사무처 시설팀에 근무하고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귀 기울이다
제2부 볼록거울 속으로
제3부 이 뭉클한 저녁의 나는
제4부 감리의 계절

작품해설│이승하
절망의 벽을 넘어 희망의 길로 가는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