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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화
1960년 강원 춘천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세계'로 등단했다. 시집에 '내가 여전히 그대를 그리워해도 되겠습니까'가 있고 춘천문협 회원, 삼악시, 평화문단 동인, 춘천수향시낭송회 부회장으로 있다. 현재 춘천교대 사무처 시설팀에 근무하고 있다.
│시인의 말│제1부 귀 기울이다제2부 볼록거울 속으로제3부 이 뭉클한 저녁의 나는제4부 감리의 계절작품해설│이승하절망의 벽을 넘어 희망의 길로 가는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