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읽는다 (홍승자 시집)

그 사람을 읽는다 (홍승자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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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홍승자의 『그 사람을 읽는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홍승자

서울 출생으로 1991년 《시대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직립하는 것들은 아름답다』『세상의 모든 것들은 문을 닫지 않는다』『침묵의 문 속으로 깊이』『그 사람을 읽는다』 등이 있다.‌1982년 춘천에서 「삼악시」 동인으로 창작활동 시작했으며, 1987년 이후 강릉에서 활동하고 있다. 난설헌문학상, 정심문학상, 관동문학상, 강원여성문학상,강릉문학상, 강릉예술인상 등을 수상했다.‌강릉문화재단 이사직을 역임했으며, 열린시, 강릉여성문학, 산까치, 관동문학회 회장을 지냈다. 현재 강원문인협회, 강릉문인협회, 관동문학회 자문위원으로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그리운 숲
풍경·2 13/ 별이 빛나는 밤·1 14/ 별이 빛나는 밤·2 16/ 바다·6 17/ 바다·7 18/ 나를 흔드는 봄비 19/ 정표 20/ 그리운 숲 22/ MISS KIM 24/ 봄으로 가는 동백 26/ 일몰과 나 28/ 바늘꽂이에 피는 꽃 30/ 소금 항아리·1 32/ 소금 항아리·2 34/ 껴묻거리 36/ 설국·5 38/

제2부 착각 속의 시간
찔레꽃 43/ 근황 44/ 택배 46/ 착각 속의 시간 48/ 경계 허물기·2 50/ 그 사람을 읽는다·1 52/ 그 사람을 읽는다·2 54/ 들레 56/ 풍경·1 58/ 초당 가는 길·2 59/ 초당 가는 길·3 60/ 고운 임 오소서·1 62/ 고운 임 오소서·2 64/ 고운 임 오소서·3 65/ 초희의 시 68/ 和答 詩 70/

제3부 눈 내리는 안목역
그대·10 75/ K 시인의 사기막골·1 76/ K 시인의 사기막골·2 78/ 델피니움 80/ 꽃 82/ 정동진 83/ 산나리 84/ 눈 내리는 안목역 86/ 유토피아 88/ 영토확장·1 90/ 영토확장·2 91/ 묘약 92/ 소소한 일로 94/ 게으른 시인 96/ 늑대의 시간·2 98/ 간단히 100/

제4부 서글픈 생존
반짝이는 비행 103/ 소화 불능의 2020 104/ 소외 106/ 2021 봄·1 107/ 2021 봄·2 108/ 사월, 2023 110/ 여름의 끝·1 112/ 여름의 끝·2 114/ 서글픈 생존 116/ 나와 카톡 118/ 묻고 싶다 120/ 설렘·1 122/ 설렘·2 124/ 知·2 125/ 소금 126/ 나, 살던 곳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