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한 그루

마음 한 그루

$10.70
Description
시집 『마음 한 그루』는 〈고향 마을〉, 〈향기〉, 〈내 마음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유임종

호는 송월로 ‌울산광역시 울주군 출생이다. 2016년 월간 《모던포엠》 신인상 공모에 시로 등단했으며, 뒤이어 같은 해 월간 《수필문학》에 수필가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꿈에 살리라〉 〈머물다 떠난 자리〉가 있으며, 수필집으로 〈앵무새가 우는 까닭〉이 있다. 월간 모던포엠 이사. 수필문학작가회 부회장. 한국문인협화, 강원문인협회, 강릉문인협회, 산림문학회, 관동문학회, 영동수필 회원으로 있다. ‌모던포엠 문학상 특별상(시 부분)과 동 문학상 금상(수필 부분)을 수상했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엄마야 누나야
고향 마을 13/ 고헌산 14/ 기제일 16/ 마을 풍경 18/ 사랑하는 마음 20/ 순 22/ 어머니 마음 24/ 엄마야 누나야 26/ 한(恨) 28/ 온다던 울 어매 30/

제2부 그대란 꽃
향기 33/ 나 지금 34/ 그대란 꽃 35/ 꽃길이 아니더라도 36/ 낙엽 38/ 동창(同窓) 40/ 맛 41/ 순정 42/ 친구야 43/ 보쌈 44/

제3부 액자 속 가을
내 마음은 47/ 기다림 48/ 봄 냄새 50/ 액자 속 가을 52/ 운명의 장난 54/ 월천의 달 56/ 속상하다 58/ 이별의 서곡 59/ 호수와 달 60/ 착각 61/

제4부 상상은 자유
사랑의 깊이 65/ 대관령 66/ 대리기사 68/ 사막에서 70/ 상상은 자유 72/ 왕산골 8월 73/ 쓸쓸하다 74/ 얼굴 76/ 장날 78/ 지리산 등정 80/

제5부 해변의 별미간다기에 83/ 그대와 나 84/ 담쟁이덩굴 86/ 마음 88/ 사랑의 의미 90/ 해변의 별미 92/ 소낙비 94/ 죄와 벌 96/ 잠깐 사이 98/ 여운으로 100/

제6부 옛날이 그립다
순리(順理) 105/ 그럴 거예요 106/ 돈 108/ 마음 한 그루 110/ 어찌하라고 113/ 백일홍 114/ 솔 116/ 옛날이 그립다 118/ 알밤 121/ 피를 훔친 도둑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