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모두 코끼리에게 관심을 가졌지만
아무도 코끼리의 마음을 몰랐어요
아무도 코끼리의 마음을 몰랐어요
『여기 살아도 되나요?』는 코끼리라는 낯선 존재를 돌보며 이웃으로 품은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이 그림책은 돌봄은 단순히 보호하거나 관리하는 일이 아니라, 돌봐야 할 존재와 함께 살아갈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이야기해요. 동네 사람들이 코끼리에게 필요한 것은 ‘살 곳’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서, 코끼리가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내주고, 이름을 지어 준 것처럼요. 우리는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서로를 이해하고 돌보면서 더 행복하고 더 안전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야 해요.
★ 초등 교과 연계 ★
사회관계> 더불어 생활하기> 서로 다른 감정, 생각, 행동을 존중한다
사회관계> 사회에 관심 가지기>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진다
사회관계> 더불어 생활하기> 서로 다른 감정, 생각, 행동을 존중한다
사회관계> 사회에 관심 가지기> 다양한 문화에 관심을 가진다
여기 살아도 되나요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