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힘들어도 괜찮은 척 살아가는 모든 선생님에게)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힘들어도 괜찮은 척 살아가는 모든 선생님에게)

$16.27
Description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모든 선생님에게
보내는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브런치 누적 16만 뷰, 월간 〈좋은교사〉 정기 연재작!
김영식 좋은교사운동 공동대표, 김태현 〈교사의 시선〉 저자 추천!
어린 시절부터 초등교사가 되고 싶었지만, 돌고 돌아 스물아홉에야 그 꿈을 이룬 괜찮아샘. 그런데 초등교사로 첫 발령을 받고 채 1년이 안 되어 큰 병을 얻고 만다. 다행히 2년 뒤 건강을 회복하고 학교에 복귀. 좌충우돌, 고군분투한다. 학교 업무, 수업 준비, 학생 지도는 물론이고 학생, 학부모, 교사 사이, 무엇 하나 쉬운 게 없다.
이 책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는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이 상해도 항상 괜찮은 척 쓰린 속을 삭이던 ‘괜찮아샘’이 교사로서 자존감을 회복해 가는 과정의 기록이자,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이다.
저자

고성한(괜찮아샘)

돌고돌아스물아홉에교직에입문한11년차초등교사이다.충남홍성에있는한울초에서근무하고있으며,브런치에‘괜찮아샘’이란필명으로글을쓰고있다.필명처럼힘든일이있어도마음이상해도항상괜찮은척하며살았다.제대로표현하며사는것이나를위해서도또나를둘러싼다른사람들에게도좋다는것을알지만,지금도여전히잘표현하지못한채괜찮은척할때가많다.
스스로의삶을돌아보려고글쓰기를시작했고,주변사람들과나누고싶어서블로그,브런치,그리고월간《좋은교사》에글을게재하였다.공감과댓글을통해,비슷한고민을가진채살아가는사람들이많다는것을알게되었다.비슷한처지에있는사람들과마음을더나누고싶어서그간의글을모아책으로출간했다.
이책《선생님,오늘도좋은일이생길거예요》는그렇게만들어진책이다.글을쓰며나와내주변사람들을돌아보는사이스스로마음이정리되었던것처럼,이책을읽는독자들도같은경험을할수있기를소망한다.(블로그:blog.naver.com/care567브런치:brunch.co.kr/@care567)

목차

추천의글
저자의글

1장정말아이들을위한일일까
1.산소같은아이
2.정말아이들을위한일일까?
3.문제를푸는실마리
4.상처주는교사는되지않기를
5.항상주인공이되고싶지만
6.공정하다는것은
7.하기싫어도해야만하는일
8.돈이최고일까?
9.곱슬머리가싫어
10.삶으로말해주세요

2장칭찬받고싶은선생님
1.칭찬받고싶은선생님
2.혼자고민하는선생님께
3.밤에울리는전화
4.선생님의상처
5.인사를받지않는사람
6.직장에서필요한거리두기
7.B급선생님
8.옆반선생님의꿈
9.함께가실래요?
10.친절한선생님,단호한선생님

3장한아이를이해하는출발점
1.생활표시가붙은아이
2.교실밖으로
3.한아이를이해하는출발점
4.불타는학교
5.정답을알려줘
6.진짜선생님
7.키크고싶어요
8.들러리는되고싶지않아
9.가장잊고싶지않은순간
10.헤어짐은익숙하지않아서

4장계획대로만살수있을까
1.꼰대선생님
2.실패해도괜찮아
3.승진을포기한선생님
4.다수의주장이항상옳을까?
5.내가바라는학교
6.선생님은미래에도존재할까?
7.우리학교로오세요
8.박수받으며퇴장할수있기를
9.평생선생님의꿈
10.계획대로만살수있을까?

출판사 서평

브런치누적16만뷰,월간〈좋은교사〉정기연재작!
김영식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김태현〈교사의시선〉저자추천!
수많은선생님들이한목소리로칭찬하는책!
“아이들을사랑하고,잘가르치기위해최선을다해온선생님의일기이자성찰의기록”,“소소하게적어내려간그의따순글에,분주하기만했던일상이물처럼수평을되찾고,내가교사로서어떤길을걸어야하는지를조용히일러준다”,“자신을위로하고회복시키고있으며주변사람을다독인다”,“진솔하게자신의삶을나누며긍정적인걸음을걷게하는힘이있다”,“스스로를위로하고격려하면서이겨나가는교사의삶을적나라하게보여준다”,“말한마디에도진심을담는사람”,“책을읽는동안작가의꾸밈없는솔직한감정과생각에많은선생님들이공감하고위로받을것이다”,“좋은교사가되기전에좋은사람이되고싶다는선생님의따뜻한글과시선”,“고성한선생님의‘한아이를위한마음’은한사람의인생을좌우하는푯대가되어줄것이다”,“저자의따뜻하고진솔한이야기는뭉클함을주기도하고그저끄덕이게된다”,“장래희망이선생님이거나고성한선생님을알고있는분들에게추천한다”…….
이책을읽은정말많은선생님과학생들이괜찮아샘이들려주는이야기에공감하며,그자체로따스한위로의메시지라고한목소리로말한다.
실제로괜찮아샘은스스로의삶을돌아보기위해글쓰기를시작했고,주변사람들과나누고싶어서블로그와브런치등에게재하였다.공감과댓글을통해,비슷한고민을가진채살아가는사람들이많다는것을알게되었다.비슷한처지에있는사람들과마음을더나누고싶어서그간의글을모두모았다.
《선생님,오늘도좋은일이생길거예요》는그렇게나온책이다.저자는글을쓰며자신과주변사람들을돌아보는사이저절로마음이정리되었던것처럼,이책을읽는독자들도같은경험을할수있기를소망한다.또애써괜찮은척하지않아도우리삶은좋은일은생긴다는메시지를전하고있다.

“애써괜찮은척하지않아도,좋은일은생겨요”
오늘도고군분투하는모든선생님에게
보내는위로와공감의메시지!
괜찮아샘은학교에서든학교밖에서든,힘든일이있어도마음이상해도늘괜찮은척하며살아가는평범한초등교사이다.어린시절부터초등교사가되고싶었지만,돌고돌아스물아홉에어렵게그꿈을이뤘다.그런데초등교사로발령을받고채1년이안돼서큰병을얻는다.다행히2년뒤건강을회복하고학교에복귀,다시신규교사가된양좌충우돌,고군분투한다.학교일도,인간관계도무엇하나쉬운게없다.그러나그사이사이소중한기억과행복한일들이새록새록쌓여간다.
이책《선생님,오늘도좋은일이생길거예요》는힘든일이있어도마음이상해도항상괜찮은척살아가던‘괜찮아샘’이자존감을회복해가는과정의기록이자,오늘도학교에서고군분투하는모든선생님들에게보내는위로와공감의메시지이다.
애써괜찮은척하지말고상처를드러내고대화하기,항상‘yes’라즉답하지말고한발짝물러서서직장에서필요한거리두기,항상웃으며친절한척하지말고필요하면단호하게행동하기…….이책은착한사람,따뜻한사람,칭찬받는사람이고싶지만,손해보기싫고배푼만큼받고싶은평범한마음을스스로돌아보며긍정할때,나와나를둘러싼사람들의삶이더따뜻하고풍요로워질수있음을보여준다.억지로웃으며괜찮은척애쓰는대신스스로를긍정하고사람들과함께하면,오늘도충분히좋은일이생길수있음을괜찮아샘의실제삶을통해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