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풍경이 된다 (김현숙 시집)

사람이 풍경이 된다 (김현숙 시집)

$13.00
저자

김현숙

출간작으로 『사람이 풍경이 된다』 등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사람이 풍경이 된다

3월의 눈
사람이 풍경이 된다
그런대로 좋다
붉은 담쟁이
茶香
뜻밖의 행복
얼음꽃
유월, 젊은 그대
최고의 순간
들꽃
꽃잎 진다해도
낙엽
오월의 꽃
억새
목련꽃 봄날

2부 사랑 그리고 그리움

그대여
오월의 그대
사랑이 그리운가, 그대
그리 아프지 않은 까닭이겠지
기다리는 마음
사랑
이별
상사화
외로움
장마, 그리움
눈 먼 사랑
솔바람 그대
포옹
여백
언젠가는
어떡하죠
시간차
바램
첫눈

3부 삶과 꿈

山
삶
날아 오르리
용기
生
새날
1月의 태양
소나무
삶, 꿈
소소한 기도
12월
잎새의 꿈
가을엔 가지를 친다
달팽이
천년의 삶
大地의 꿈
난, 날아갈 거야
가장 아름다운 세상
피에로의 눈물
하루
가을 낮달

4부 대숲에 이는 바람소리

겨울비
대숲에 이는 바람소리
겨울 나그네
봄비
가을, 바람
어느 날
단풍
3월
봄은
바람
청평사의 가을
겨울나무
변덕쟁이 바람꽃
노을
복수초
저녁

5부 시간이 멈춰 버린 곳

사람이 아름답다
안녕하신가요?
위로
여행지에서
가끔은
하루를 보낸다는 건
속죄
말(言) 무너지다
시간이 멈춰 버린 곳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서서
관찰자
비명

에필로그

김현숙의 시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