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농고 출신 어느 기술직 공무원의 파란만장한 삶과 인생의 절반가량인 41½년 공직생활을 하면서 겪은 굴레와 부침, 흥미와 신비를 담은 ‘자전 에세이’다. 그의 60여 년 삶의 괘적, 공직의 과정을 온전하게 기록ㆍ보관해 온 ‘업무노트’를 바탕으로 공직사회의 실상, 안고 있는 문제들을 굵직굵직한 사안별로 짚어 냈다.
행정이나 정치의 궁극적 목적이 ‘국민들의 편안한 삶’을 뒷받침하는데 있다. 그럼에도 지방행정ㆍ지방정치의 영역에서 크고 작게 어긋나는 일들이 많다. 이러한 일들을 바로잡고자 했던 저자의 작은 외침, 그 외침이 큰 울림으로 다가오길 바라는 ‘신실한 마음’에서 쓴 글이다.
기술직 9급부터 일선 지자체의 부군수까지 다양한 행정경험 사례, 그리고 서각 국전작가 등 모두 10개의 초대작가로 예술인의 반열에 올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모든 과정, 그리고, ‘올곧게 살자.’라는 좌우명으로 발버둥 쳤던 과정을 소상하게 드러냈다.
행정이나 정치의 궁극적 목적이 ‘국민들의 편안한 삶’을 뒷받침하는데 있다. 그럼에도 지방행정ㆍ지방정치의 영역에서 크고 작게 어긋나는 일들이 많다. 이러한 일들을 바로잡고자 했던 저자의 작은 외침, 그 외침이 큰 울림으로 다가오길 바라는 ‘신실한 마음’에서 쓴 글이다.
기술직 9급부터 일선 지자체의 부군수까지 다양한 행정경험 사례, 그리고 서각 국전작가 등 모두 10개의 초대작가로 예술인의 반열에 올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모든 과정, 그리고, ‘올곧게 살자.’라는 좌우명으로 발버둥 쳤던 과정을 소상하게 드러냈다.
작은 외침, 큰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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