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야생화 인생을 살며 남기고 싶은 이야기
꽃집 농원을 운영하는 난형 수필가는 자신을 ‘야생화 인생’이라고 말한다. 들녘에 홀로 핀 저 들꽃 - 野生花처럼 살며 남기고 싶은 이야기는 무얼까?
〈꽃물 든 일기장 / 여름날의 편지 / 자화상 / 도시농부의 주말농장 / 가온이와 해온이 / 감자꽃처럼 소박하게 / 느린 우체통〉 들이 그것이다.
작가는 이제, 일흔을 넘어 미처 말하지 못한 저 가슴 속 깊은 곳에 응어리진 이야기들을 끄집어 세상 밖에 내놓고 싶다. 〈꽃물 든 일기장〉에는 지난 20여 년간 꽃나무들과 함께한 시간의 기억들이 남아 있다.
사람처럼 저마다의 이름에 향기와 개성을 달고 묵묵히 살아가는 화원의 꽃과 나무들은 작가의 식솔이자 친구들이다.
〈꽃물 든 일기장 / 여름날의 편지 / 자화상 / 도시농부의 주말농장 / 가온이와 해온이 / 감자꽃처럼 소박하게 / 느린 우체통〉 들이 그것이다.
작가는 이제, 일흔을 넘어 미처 말하지 못한 저 가슴 속 깊은 곳에 응어리진 이야기들을 끄집어 세상 밖에 내놓고 싶다. 〈꽃물 든 일기장〉에는 지난 20여 년간 꽃나무들과 함께한 시간의 기억들이 남아 있다.
사람처럼 저마다의 이름에 향기와 개성을 달고 묵묵히 살아가는 화원의 꽃과 나무들은 작가의 식솔이자 친구들이다.
비자나무가 되고 싶어 (허시란 에세이집)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