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금은 그림책을 펼칠 시간
단비의 새 책 『재잘재잘 그림책 읽는 시간』을 집필한 김여진, 최고봉 선생님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교사들이다. 이들은 이태 전, 서울에서 있었던 한 책모임에서 마주친 뒤 ‘그림책 수다 모임’이라는 번개모임을 만들어 서울, 전주, 수원, 춘천 등의 여러 지역을 옮겨 다니며 그림책을 좋아하는 교사, 작가, 출판계와 독자가 교류하는 장을 만들어 그림책 수다를 나누어왔다. 저자들은 그림책을 조금 더 쉽게 그리고 깊이 있게 읽기 위한 활동과 연구를 끊임없이 해왔으며, 아이들과 만나는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림책의 가능성을 직접 실험해온 장본인들이다. 이 책에는 그림책을 요모조모 재미있게 읽는 방법은 물론, 그림책을 바탕으로 이들이 그간 연구하고 실험해온 수업의 성과와 가능성을 담았다.
재잘재잘 그림책 읽는 시간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