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우리와 같은 동물이야 (양장본 Hardcover)

너희도 우리와 같은 동물이야 (양장본 Hardcover)

$15.28
Description
우리는 너희가 필요해. 너희도 우리가 필요하지.
우리는 모두 다르지만 똑같이 중요해.
우리가 살아갈 숲과 강, 바다를 이대로 둔다면 어떻게 될까?
『너희도 우리와 같은 동물이야』는 ‘꼬마뭉치 환경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권입니다. 이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들이 살아갈 이 세상의 아름다운 자연을 소중하게 여기고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과 이야기를 읽으며 동식물은 물론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길러 줄 것입니다.

줄거리
나는 매일 밤 우리 집 뒤뜰 커다란 보리수 아래 서서 검은 티티새를 바라보는 꿈을 꿔요.
마치 티티새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아요. 꿈속에서는 신기하게도 새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알아들어요.
새들은 우리 인간들이 불을 발견하고 동물들을 사냥하고 전쟁을 하고 숲과 바다 등 자연환경을 해치는 것을
지켜보았대요. 그래서 도와 달라는 부탁을 하려고 찾아왔답니다. 우리는 과연 동물들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저자

시릴디옹

영화감독이자작가이다.농업생태주의자이자작가인피에르라비와함께환경보호단체‘콜리브리’를만들었다.프랑스에서만110만명이넘는관객을불러모은환경다큐멘터리영화〈내일Demain〉로2016년세자르영화제최우수다큐멘터리상을받았다.『내일,새로운세상이온다』,『내일』,『내일을바꾸는작지만확실한행동』을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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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자연이들려주는경고와간절한요청의메시지
시끄러운도심속에서아이들은새소리를들으며자랄수있을까요?무분별한개발로인해산은깎이고동물들은보금자리를빼앗겼습니다.최근전세계적으로발생한바이러스또한살곳을빼앗긴동물들이재앙을불러일으킨것입니다.어쩌면우리인간들이자초한것인지도모르지요.
이그림책에서는어린아이의꿈속에새들이찾아와말을건넵니다.오랫동안인간들의행동을지켜봐오며느낀점들을말해줍니다.그리고동물들이겪은고통과죽음에대해서도설명해주며도움을요청합니다.

함께살아가는이웃으로공감하기
이세상모든동식물들은연결되어있답니다.서로먹이가되어주기때문이지요.또산소를내뿜는숲이없다면깨끗한공기에서제대로숨쉬기어렵겠지요.인간들은문명의발전과더불어자연을자기것인양개발하고숲을파괴하고바다에플라스틱쓰레기들을버려해양동물들을아프게만들었습니다.결국지구는빨리더워지고인간들도살기어려운환경이되어가고있지요.하지만결국인간들도동물입니다.서로다르기는하지만모두아름답고소중한존재들이며함께어우러져살아가야합니다.동물도환경을지켜줄인간이필요하고인간도동물들이필요합니다.

깨닫고행동으로실천하는우리
우리는환경을보호해야한다는것을너무나잘알고있습니다.어떤것을실천해야하는지환경교육도받습니다.그러나일상생활에서실천하기는참어렵습니다.이그림책에글을쓴작가는환경보호단체를설립하고환경다큐멘터리영화를만들어세자르영화제최우수다큐멘터리상을받은영화감독이자작가입니다.또한농업생태주의자이기도하지요.미래를바꾸기위해큰일을할필요는없습니다.
이책을읽으며동물들의마음을헤아리고인간이이세상에군림하는존재가아니라함께살아가야할또다른동물임을겸손하게깨닫기를바랍니다.그리고다함께일어나세상을바꾸기위해작은일부터실천해나가기를바랍니다.시처럼아름답게읽히는글과절제된그림은읽는재미와보는재미를동시에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