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직장인 생존법

AI시대 직장인 생존법

$19.40
Description
인공지능 (AI) 시대,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고
지금 어떻게 대비하고 있나요?
이 책은 이공계 지식이 풍부하지 못한 인문사회계열 전공한 사회 초년생과 직장인들을 위한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AI, 로봇기술 등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매우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거기에 대해 젊은 직장인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미래에 대비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생성형 AI를 이용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해 나갈지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또한 급변하는 사회에서 일자리 변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하고 싶은 일, 혹은 하는 일이 미래에 어떤 의미를 갖게 될지, 앞으로 어떤 역량을 더 갈고 닦아야 할지를 스스로 생각해 보게 도와줍니다. AI 시대, 강력한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통합형 인재로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할지 이 책을 통해 준비해 나가길 바랍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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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전승민

‘현실 세계에 도움 되는 기술이 진짜 과학’이라는 모토로 18년 동안 다양한 과학기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 전문
저술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미래전략대학원 과학 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대덕연구단지 과학신문 〈대덕넷〉 취재기자로 근무했으며, 과학기술 전문 미디어 기업 ‘동아사이언스’에서 11년간 일하며 월간 〈과학동아〉 기자, 〈동아일보〉 과학팀장, 〈동아사이언스〉 온라인뉴스 편집장 및 수석기자를 지냈다.
이후 세계적 과학기술 매체 〈와이어드(Wired)〉의 한국판(Korean Edition) 정보과학부장을 지냈다. 현재는 프리랜서 기자 및 과학저술가로 〈국민일보〉, 한국과학창의재단 〈사이언스타임즈〉 등 여러 매체에 고정 필진을 맡고 있다. 또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등 유수 과학 전문기관과도 협업하며 과학기술 관련 콘텐츠를 연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십 대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 뉴노멀을 살아갈 청
소년을 위한 열린 강좌 『미래가 온다? 우리가 간다!』, 인간형 로봇기술의 발전과 한국 KAIST 연구진의 노력을 조명한
『휴보이즘』, KAIST 연구진의 세계 재난로봇 경진대회 우승기를 그린 『휴보, 세계 최고의 재난구조로봇』, 한국 미라의
발생과 기원을 연구한 『한국 미라』, 과학 대중서 『과학의 쓸모』, 로봇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한 『과학이슈 하이라이
트 Vol. 01 미래로봇』, 영화 속 로봇기술을 흥미롭게 해설한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 미래 생명과학 시대를 해설한 『소설로 알아보는 바이오 사이언스』 등이 있다.

목차

1 AI라 불리는 것의 정체
● AI가 도대체 뭘까 014
● AI가 ‘유용하다’고 말하는 이유 032
● 로봇과 AI를 별개로 생각하지 말라 052

2 AI 시대 직장인의 가치
● 4차 산업혁명 시대 = AI와 로봇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 081
● 새로운 시대 '직업' 갖는 의미 100
● 기본을 갖춘 사람이 대우받는다 117

3 AI 시대의 주역은 누구인가
●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 148
● 허황된 창의력 이야기를 경계하라 165
● AI가 내가 일하는 곳에 들어온다면 184
● 직군별 AI 활용법 200

출판사 서평

인공지능(AI) 시대,
직장인으로 살아남기 위한 필독서!

이 책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길을 제시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담겨 만들어졌다.
인공지능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해 왔으며, 직업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으며 어떤 문제점들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직장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인공지능 로봇들에게 일자리를 빼앗길까 봐 걱정하는 직장인들에게 한편으로는 경각심을, 또 한편으로는 위로와 격려를 제공하는 책이다. 아무리 인간보다 뛰어난 인공지능이 온다 해도 인간만이 가진 특성을 깨닫고 좀더 발전시켜 나간다면 저자는 큰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역설한다.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데이터 분석을 하고 머신러닝을 할 필요는 없다. 다만 하고 싶은 일, 혹은 하던 일이 미래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세상 속에서 어떤 의미가 있을지, 그래서 자기 자신이 앞으로 어떤 역량을 더 갈고 닦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AI 시대에 가져야 할 리더십과 창의력, 문제해결력, 직장인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 등을 자신의 경험담과 여러 사례들을 통해 알려 주고 있어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이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고 chat GPT의 등장으로 기업은 물론 의료계나 교육, 금융, 기술, 예술 분야 등에 놀라운 변화들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우리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일해 나가야 할 동료로서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오랫동안 과학 전문 기자로 활동한 저자가 통찰력을 가지고 쉽게 써서 문과생 직장인들도 전반적인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직장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며 더 나은 경력을 쌓고자 노력하는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로도 의미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