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용사의 복수담 4

재림용사의 복수담 4

$8.40
Description
[줄거리]

용서할지 안 할지는 내가 정해

“――나는 재앙을 불러버리니까 말이야.” 다음 복수 상대를 쫓아서 성도 슈메르츠를 방문한 이오리와 엘피. 우연히 만났을 터인 수수께끼 소녀는 자신을 “재앙을 부르는 존재”라고 말한다. 당장 성도를 떠나는 편이 좋을 것이라 말하는 소녀의 경고를 무시하고, 두 사람은 복수 대상인 연금술사 부부를 노리지만 그곳에 “영웅 아마츠”의 망령이 나타나고――?! 쓰레기에게 시원하게 복수하는 것으로 화제인, “소설가가 되자” 대인기 복수 판타지 제4탄!
저자

우사키우사기

기후현거주.캐릭터가괴로워하고발버둥치는이야기를좋아합니다.주인공도히로인도예외없이,수많은고민을하거나괴로운경험을했으면좋겠다고생각합니다.그리하여나아간곳에서만나는풍경은틀림없이각별하지않을까요.그러니까,괴로워해라……더욱괴로워해라……!

목차

프롤로그_영웅의자격이란
제1화성도슈메르츠
제2화조지이그너스엘바나히트
제3화복수인가심상인가
제4화행복의이면
제5화영웅을참칭하는인형
제6화불완전체
제7화간직하고있던마음을
제8화거짓없는진실의포효(인델리블로어)
제9화그유지를이어받아
제10화어리석은자의처형장
제11화무덤앞의눈물
제12화한밤중의방문자
제13화기사둘,추측과비웃음
제14화관계와간계
제15화저택으로가는길
제16화마르크스피에트로산달폰
제17화복수자는손톱을세우고
제18화웃는바보,날뛰는성녀
제19화무적의기사단
제20화기사의긍지와성녀의맹세
제21화광식(狂食)의끝에
제22화복수자는달에웃는다
한담_폭풍전의조용한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