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눅 든 아이에게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소냐 하트넷이 전하는 위로와 응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 수상 작가 소냐 하트넷이 전하는 위로와 응원
모든 고양이가 줄무늬 고양이는 아니야.
모든 나무가 크지는 않아.
모든 구름이 하얗지도, 모든 꽃이 노랗지도 않아.
다르다는 게 세상을 멋지게 만들어.
난 달라서 멋져.
기분이 좋아, 내가 나라서.
모든 나무가 크지는 않아.
모든 구름이 하얗지도, 모든 꽃이 노랗지도 않아.
다르다는 게 세상을 멋지게 만들어.
난 달라서 멋져.
기분이 좋아, 내가 나라서.

기분이 좋아, 내가 나라서 (양장본 Hardcover)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