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키는 초등 5~6학년 환경 지킴이 세트 (전 6권)

지구를 지키는 초등 5~6학년 환경 지킴이 세트 (전 6권)

$94.00
Description
아이들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들을 모았습니다.
★초등 교과 연계 or 누리 과정 연계★
4학년 1학기 국어 4. 일에 대한 의견
4학년 1학기 국어 8. 이런 제안 어때요
4학년 2학기 국어 1.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4학년 2학기 국어 8. 생각하며 읽어요
5학년 1학기 국어 5. 글쓴이의 주장
4학년 도덕 우리가 만드는 도덕 수업 2. 나는 우리 동네의 영웅
6학년 도덕 6.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
5학년 1학기 사회 2.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국토
저자

한울림 편집부

글쓴이 시릴 디옹
영화 감독이자 작가입니다. 피에르 라비와 함께 환경 보호 단체 ‘콜리브리’를 만들었으며,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 〈내일 Demain〉로 2016년 세자르 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 상을 받았습니다. 《내일, 새로운 세상이 온다》, 《내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 여행》을 썼습니다.

글쓴이 피에르 라비
농부이자 생태학자이며 작가입니다. 시릴 디옹과 함께 환경 보호 단체 ‘콜리브리’를 만들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를 돌며 땅을 존중하는 농사법을 가르치고, 인간과 자연의 조화 속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피에르 라비의 자발적 소박함》, 《미래를 심는 사람》, 《사막의 정원사 무싸》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코스튐 트루아 피에스
일러스트레이션 에이전시이자 창작 스튜디오입니다. 2001년 설립 이래 ‘앙가주망’, 즉 사회 참여를 핵심 가치로 삼아 예술 작품으로 다양한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그림은 시릴 디옹과 피에르 라비가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에 힘을 싣는 선언서와도 같습니다.

옮긴이 권지현
번역가이자 교수입니다.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습니다.
지금은 다른 나라의 멋진 책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내일, 새로운 세상이 온다》, 《내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 여행》, 《세상은 어떻게 생겼을까?》, 《그 다리 아니야, 빌리》, 《가장 작은 거인과 가장 큰 난쟁이》, 《목 짧은 기린》 등이 있습니다.

글쓴이 멜라니 로랑
저자 멜라니 로랑은 프랑스의 배우이자 영화감독으로, 10년 넘게 NGO 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시릴 디옹과 함께 다큐멘터리 영화 〈내일 Demain〉을 찍을 무렵 태어난 아들 레오가 앞으로 살아갈 세상을 위해 도움이 될 만한 작업을 계속하고 싶어 합니다.

그린이 뱅상 마에
역자 뱅상 마에는 프랑스에서 가장 흥미로운 일러스트레이터로 떠오르고 있으며, 〈뉴욕 타임스〉 〈ESPN 매거진〉 〈벵테앙〉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글쓴이 이자벨 콜롱바
1970년대 초반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니스에서 맘껏 자연을 누비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붉은 벽돌과 홍합과 할머니의 바삭한 와플, 흑설탕으로 구운 파이, 황해와 구름을 좋아합니다. 파리에서 저널리스트로서의 삶을 시작했고, 이후 라디오방송국 기자로 일하며 수많은 나라들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2006년 첫 소설을 출간한 이래, 10여 권의 책을 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야누시 코르차크: 어린이도 아이와 똑같은 권리가 있다》가 있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작은 영웅들》은 이자벨이 쓴 첫 번째 다큐멘터리입니다.

그린이 알랭 필롱
1960년에 태어났고, 지금은 몬트리올에 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고, 지금은 시각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다니엘 몬테로 갤런
1981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습니다. 머릿속의 생각이나 느낌을 말보다 이미지로 표현하는 게 쉬워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커다란 동물원El gran Zoolil?gico》으로 2016 중국 상하이국제아동도서전 황금바람개비상 결선에 오르고, 《외로운 우체부The Lonely Mailman》로 2017 비버리힐스 북 어워드 결선에 오르는 한편 2017 국제 라티노 북 어워드 그림책 부문 어너러블 멘션 상과 2018 독립 출판물상 어린이 그림책 부문 동메달을 받았으며, 이 책 《다시 초록 섬》으로 2018 APIM 상과 2019 쿠아트로가토스 재단상을 받았습니다.

글쓴이 케이티 코튼
이 책의 아름다운 문장을 완성한 케이티 코튼은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교육계에서 일하다가 어린이 그림책의 작가이자 편집자가 되었다. 지금은 런던에 산다.

그린이 스티븐 월턴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하여 상을 받은 화가로,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베리 미술관에서 감독으로 일하고 있다. 그의 예술관은 이 미술관에서 상주 사진 작가로 일한 경험을 통해 발전해 왔다. “내 예술 작품은 사진에 대한 나의 사랑과 함께 발전해 왔으며, 지금의 내 작업 방식을 낳았다. 나는 밖에 나가면 거의 사진을 찍고, 집에 오면 그 사진을 보고 그린다. 물론 다른 사람들이 찍은 사진을 보고 그릴 때도 있지만. 내 그림은 완성하는 데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 나는 아직도 목탄의 특성을 사용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는 중이고, 내 스타일을 발전시키고 있는 중이다. 물론 채색 작업도 좋아하지만, 목탄으로 또 다르게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늘 목탄을 다시 찾게 된다.”
그는 이 책에서 야생의 초상화를 완벽하게 재현해 냈다.

옮긴이 조은수
어린이 책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동안 번역한 책으로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슈렉》 《겁쟁이 윌리》 《시내로 간 꼬마곰》 등이 있다.

그린이 김미선
세종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그린 책으로는 《뱃속아기와 나누고 싶은 그림책태담》 《다람쥐의 창고》 《돼지 저금통》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미래를 위한 용기 있는 한 걸음! 우리 손으로 만드는 푸른 내일!
아이들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한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들을 한데 모았습니다. 아이들이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멋진 ‘환경 지킴이’로 성장하도록 돕는 특별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
오늘날 지구는 심각한 환경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어요.
지금 당장 우리가 손을 쓰지 않으면 점점 더 나빠질 거예요.
이 책은 위험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은 작지만, 우리가 힘을 모으면 내일을 바꿀 수 있어요.
내일은 우리 손에 달려 있어요!

*내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블로의 세계 여행
이 책은 2016년 세자르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영화의 작품성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동시에, ‘환경, 경제, 민주주의, 교육’이라는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미래 세대인 어린이들이 ‘어떻게 버릴까?’ ‘어떻게 물건을 사야 할까?’ ‘어떻게 돈을 사용해야 할까?’와 같은 소소하지만 중요한 질문들을 끊임없이 던지며 지구의 내일을 위한 최우선의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세계시민교육 안내서의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내일을 지키는 작은 영웅들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환경 운동 이야기
환경 운동은 민주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지키는 일이자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에요. 누구나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으니까요. 이 책에는 비교적 잘 알려진 환경 운동가들 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환경 운동가들의 이야기 34개가 실려 있어요. 주변 환경을 지키고 되살리려는 평범한 우리 이웃들이자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진정한 영웅들의 이야기지요.

*다시 초록 섬
인간의 욕심으로 초록빛을 잃어버리고 한순간에 잿더미가 된 작은 섬 이야기를 통해 다가올 미래의 모습을 충격적으로 보여주는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절망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끝없는 탐욕으로 한순간에 멸망한 섬이 다시 초록빛을 되찾은 것처럼, 인간이 욕망을 절제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간다면 자연은 놀라운 자정 능력으로 다시금 질서를 회복하고 일어선다는 걸 담담하게 보여주지요.

*나를 세어 봐! :사라져 가는 야생 동물의 아름다운 초상
지구상에 남아 있는 야생 동물의 수가 하루가 다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만약 진짜로 이 세상에 사자가 한 마리만 남는다면? 호랑이가 네 마리만 남고 코끼리가 다섯 마리만 남는다면, 그래서 이들의 마지막이 우리 코앞에 다가왔다는 걸 알게 되면 어떨까요? 마치 시를 읽는 듯한 아름다운 문장과 세밀한 목탄화로 이루어진 이 그림책은 야생동물의 현실을 알려줍니다.

*환경아, 놀자 :환경지킴이 푸름이와 떠나는 지구별 여행
우리 삶과 맞닿아 있는 환경 문제를 물, 땅, 숲, 공기, 에너지, 어린이 등 여섯 가지 주제로 나누어 동화와 활동으로 구성한 생태환경동화입니다. 아픈 환경 때문에 힘들어하는 방울이, 두더지, 반달이, 깃털이, 꼬마전구, 봄이, 그리고 환경지킴이 ‘푸름이’와 함께 지구 곳곳을 여행하는 동안 어린이들은 지구가 어떤 위험에 빠져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지구를 구해야 하는 것이 바로 ‘우리’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