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원영
어린 시절 재미있게 놀아 본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도 잘한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어 《수학아, 놀자》를 썼습니다. 2002년 유럽여행에서 박물관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어 <놀이교연산육연구소>와 사회적기업 <놀이나무>를 설립했습니다. 2015년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놀이나무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창의적 놀이 기반 교육 콘텐츠와 교구재를 개발·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놀이나무 www.noljaa.co.kr
그림 : 김순효
그림 그리는 일이 좋아 만화와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웠고 아동 도서와 단행본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마법의 약이라고요?》 《모두를 위한 환경 개념 사전》 《청소년을 위한 탈무드》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역사 속에서 발견하는 ‘수학 문해력’의 기적! 세상 모든 건축물에는 어떤 도형이 숨어 있을까? 주인공과 함께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 인더스 문명이 꽃피었던 시대, 춘추전국시대를 여행해요. 신전, 움집, 벽돌집, 나무 궁궐 등 역사 속 건출물들에서 다양한 도형을 발견하고 미션을 해결하는 동안, 수학 자신감과 문해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문제를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면? 답은 '수학 문해력'입니다! 초등 1, 2학년 때까지만 해도 수학을 곧잘 하던 아이들이 3학년이 되면서 수학을 어렵고 싫다고 느끼기 시작합니다. 단순 계산이 아니라 문장으로 출제되는 ‘수학 문장제’ 앞에서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이제 수학은 계산 능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문장 속에 숨겨진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읽어내는 힘, 바로 ‘수학 문해력’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수학 문해력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다고 길러지지 않습니다. 수학 문해력이란 수학 언어를 바탕으로 수학적 개념을 익혀 사고하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수학을 공부하는 방법이 달라져야 하는 이유죠. <읽는 수학 문해력> 시리즈는 바로 이 필요에 맞게 수학 문해력을 체계적으로 길러 주는 책입니다.
☆ <읽는 수학 문해력> 시리즈 이런 점이 좋습니다!
- 역사 속에서 재미있게 배우는 동화 수학 억지로 만든 이야기가 아닙니다.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하는 신비로운 모험을 통해 도형의 개념과 원리, 관계를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깨우칩니다.
- 수학적 사고의 힘을 키우는 문해력 수학 수학 언어를 바탕으로 문장에 담긴 개념을 파악하고 원리를 찾는 ‘수학 문해력’을 기릅니다. 문제 안에 숨겨진 규칙을 이해하여 서술형 문장제 문제에 강해집니다.
-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놀이 수학 도형의 개념을 공작 놀이, 조립 놀이, 동그라미 기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실생활 놀이로 녹여냈습니다. 지루함 없이 익숙해질 때까지 수학적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도록 합니다.
★ 단원별 주요 내용
1장. 내가 그린 동그라미: 동그라미가 있는 도형 사람들이 완전한 동그라미를 만들고 싶었던 신석기 시대로 여행을 떠납니다. 고등학교까지 활용할 수 있는 원의 가장 중요한 원리와 기초를 깨우칠 수 있습니다.
2장. 내가 만든 뾰족한 집 : 뿔이 있는 도형 중국의 청동기 시대로 찾아가 세모 모양의 입구를 만들며 삼각형의 중요한 성질을 배웁니다. 우리 주변 다양한 건축물에서 사용되는 삼각형을 찾으며 삼각형의 특징뿐만 아니라, 각뿔과 원뿔 등 세모와 관련이 있는 입체도형의 특징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3장. 내가 만든 벽돌집 : 기둥이 있는 도형 인도의 인더스 문명에서 튼튼하게 만든 벽돌집을 만납니다. 반듯한 네모와 직육면체의 원리를 배우며, ‘반듯하다’는 말을 통해 ‘직각’의 개념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4장. 내가 발견한 단면 : 입체도형의 단면 목수 노반의 이야기를 통해 점이 모여 선, 선이 모여 평면, 평면이 모여 입체를 이루지만 반대로 입체를 자르면 평면이 되는 원리를 배웁니다. 뿐만 아니라, 평면도형과 입체도형의 관계와 직접 단면을 관찰하는 생활 속 놀이도 만날 수 있습니다.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읽는 수학 문해력 : 도형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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