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아픈 사람은 없다 (상처받고 흔들리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 조언)

혼자 아픈 사람은 없다 (상처받고 흔들리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 조언)

$18.00
Description
당신이 신경 써야 하는 것은 주위의 시선이 아니라 가슴이 진짜 원하는 방향이다!
최선을 다해 살아가도 삶은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눈에 띄지 않는 작은 돌부리에 걸려 크게 넘어지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행운에 쾌재를 부르기도 한다. 관계라는 것은 또 얼마나 어려운가. 가족은 울타리이면서 짐이 될 수도 있고, 친구는 의지가 되지만 때론 부담을 준다. 사회와 일에 눌려 숨 막히는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진솔한 위로가 필요하다.
지나온 인생길을 돌아보다가 자신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이자 엄마이기 전에 ‘나’라는 사람 그 자체임을 깨닫고 스스로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가기 시작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38년 동안 구치소와 교도소에서 수용자를 관리하고 교정 교육하는 데 힘써온 여성 교도관의 인생 스토리가 담긴 《혼자 아픈 사람은 없다》는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위로해 주는 동시에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상처와 아픔, 회한과 두려움 등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를 우뚝 세워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저자

이덕순

회아이덕순
前교도관
청소년멘토,1인창업가,강연가
자기계발작가,동기부여가

성동구치소에서36년간근무하다가승진하여화성교도소로이동후2년간근무하여총38년10개월동안교도관으로근무하였으며,2016년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5급사무관으로명예퇴직하였다.교도관으로일하면서숭실사이버대학교문예창작학과를졸업했다.일과공부를병행하며힘들기도했지만즐겁게임했으며,평소1%부족하다느끼던마음도안정되었다.
직장일과자녀교육에힘쓰면서,신앙안에서명문가정으로서기위해노력하였다.공직을은퇴해서도주위에선한영향력을끼치는사람이되어야겠다고생각하며,퇴직한뒤책을쓰며소망하는인생을살기로결심하였다.
책상에평안히앉아글을쓰는자신만의시간이더없이행복하다.지치고힘든사람들을위해좋은꿈과생각을나누고싶다.다시찾은마음을소중히여기며앞으로도책쓰기를통해행복과사랑이넘치는삶을이어가고싶다.
저서로는《보물지도19》가있다.

목차

머리말

1장가슴이쿵내려앉았다
01남들도나처럼이렇게힘들까?
02어떤시련은늦게찾아온다
03괜찮아,그늘없는사람은없어
04기도하는일외에는방법이없는사람들
05너도꼭너같은사람만나서아파해라
06하루는웃고하루는울고
07과연이길만이정답일까?
08그렇게누군가는괴물이된다
09너희중에죄없는자가먼저돌로쳐라
10행복하게살고싶어서오늘을불행하게보낸다면

2장지금괜찮다말할수있는사람이얼마나있을까?
01세상에나쁜사람이어디있을까
02싫어하는것들이점점늘어간다는것
03마음의상처,눈에보이는상처
04사랑하고싶고사랑받고싶다
05모두에게좋은사람이되려고하지마라
06타인을위해나를잃지말자
07도대체그깟나이가뭐라고
08혼자일때도괜찮은사람이되는연습
09당신은순간순간애쓰고있는가?
10울고싶을때는울어라

3장그럼에도나를아끼고사랑해야하는이유
01나는나를놓치고살았다
02꽃을보듯나를보라
03더잘하려고애쓰지않아도괜찮아
04나를아프게하는사람들곁에서서성이지말자
05행복에무뎌진나를발견하다
06미래가아니라오늘을위해살자
07참열심히도살았다
08책속으로의여행을시작하다
09나이듦에도선행학습이필요하다.
10당신은생각보다괜찮은사람이다

4장절망의덫에걸린사람들에게
01태어나는순간부터‘나’라는주사위는던져졌다
02어떤길을택하든스스로의길을가라
03누구에게나혼자견뎌야하는시간이있다.
04나비는삐뚤삐뚤날아도꽃을찾아앉는다
05당신은어떻게나이들고싶은가?
06하루10분거울속자신과대화하라
07재미있게사는것이가장안전한길이다
08당신은당신으로살면좋겠다
09타인보다나의마음을먼저들여다보자
10버티고버티어끝내살아내자

출판사 서평

괜찮아,그늘없는사람은없어
지금까지인생을살아오면서이룬것이없다는생각에왜더잘하지못했는지,왜더열심히하지않았는지자책하는가?다들반짝반짝빛나는데나는너무나작고초라해보이는가?기준을너무높이잡은것은아닌지생각해보자.내가부러워하고동경하는그사람에게도남모를아픔이있게마련이다.다른누군가와나를비교하지말자.타인과의경쟁은동기와열정을불러올수는있지만상처또한안겨준다.반드시누군가를앞서겠다는생각은버리고,먼저자신을알아가보자.자신을있는그대로받아들여야한다.내가진짜로원하는것이무엇인지,어떻게사는것이나를끌어올리는길인지내면을들여다보는것이다.

나를아끼고사랑해야하는이유
말과글에는힘이있다.두려움,회피,걱정등으로하루를보낸다면당신의남은인생은그것들로점철될것이다.새로운일에도전하고싶어도과연잘할수있을지걱정부터앞선다면부정적인에너지를끌어당겨결국엔실패하게된다.이러한상황에서벗어나기위해저자는어떤일이든자신부터생각하고아낄것을당부한다.‘나는왜이럴까’,‘왜나만힘들까’하는연민과는거리를두고‘나는할수있다’,‘나는소중한사람이다’라고스스로를지지하라는것이다.그럼으로써내면을단단하게다져놓으면긍정적이고강한에너지가당신을편안한행복의길로이끌어줄것이다.

나는죽을때까지행복하게살고싶다!
저자는38년동안교도관으로서나라와국민,그리고수용자들을위해일하면서보람과사명감으로가득찬시간을보냈다고밝히고있다.교도관은생명을존중하고소중히여기는특별한직업이다.천하보다소중한생명이스러지지않도록진심을다해수용자들을돌보고교화시키고자애쓴저자의직업의식은스스로만든마음의감옥에갇힌사람들에게따뜻함을전달한다.저자는책의전반에걸쳐내삶의주인은나임을깨닫고원하는방향으로스스로나아갈때운명도나에게미소를보낸다고말하고있다.이책《혼자아픈사람은없다》를통해당신의잔잔한일상에청량한바람이불길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