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사람이 쓴 평범한 에세이

평범한 사람이 쓴 평범한 에세이

$13.00
Description
나이를 먹는다는 사실은
삶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지는 것.
삶을 느낄 수 있는 오감이 한층 민감하게 작동하는 것.
생기를 잃어가는 몸뚱이와는 반대로
응축되어 있던 마음 속 감각들이 하나 둘씩 깨어나는 것.
이해할 수 없었던 일들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고
젊음이 시들어가는 만큼 지혜가 싹을 틔우는 것.
세월에도 묘미가 있다면 이런 것들이 아닐까.
저자

한관희

목차

1
경주,감정의마지막
흔적
사랑의기억
4월이야기
오늘도봄
LP한정판
재밌는이야기
하트백설기
자식의존재란
치과
형보단캥거루
결혼이란과연
외계인
오타쿠아저씨
모두같은사람들
행운아
좋은친구를만들고싶다면
따뜻한마음
개인취향
유한대학교

2
내동시어때
엄마의미신
사랑의매
희망을안고서
불행한이들에게
REMEDIOS
후원을한다는것
야광별
별이존재하는이유
자존감
현재,바로지금
말한마디
존경에대하여
학창시절의트라우마
행복의순간
희망의노래
성원이형
Shallwedance?
프로듀스48
추락이아닌착륙

3
멘토
큰그림
편견
나이가든다는것
우린왜살아가는걸까
세월의묘미
뱃살
눈을바라보지않아도
소중한이가남기고가는것
잠든얼굴
행복해지기위해서
꿈을누릴자격
CREEP
사랑을탐구하는애송이
아빠의혼잣말
가벼움의매력
에세이를쓰기까지
고맙다,나의첫책
평범한사람이쓴평범한에세이
시간을잡아서

출판사 서평

평범한사람이쓴평범한에세이.음악과영화,소중한사람들,글쓰기등에대한평범한이야기.하지만때로는웃음이나오고때로는생각에잠기게만드는글을읽다보면생각하게된다.그저평범하다고만할수있는것은없다고,평범한우리들이각자다르게가지고있는평범한이야기들은특별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