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거림의 학교

북적거림의 학교

$15.00
Description
‘북적거리다’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많은 사람들이 조금 넓은 곳에) 모여 어수선하게 움직이다’라고 의미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어수선하게’를 긍정적으로 해석했고, ‘움직이다’는 학생활동중심 수업을 하는 학생과 교사의 모습으로 생각했습니다. 우리 학교 학생과 교사의 모습에 가장 최적화된 표현이라 여겼습니다. 이것이 바로 ‘북적거림의 학교’라는 제목이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2018년, 2019년에 편찬한 이 책은 본교 교사들 스스로 이룬 순수한 결과물입니다. 부서의 일도 아니고, 학교로부터 의뢰받은 일도 아닙니다. 누군가가 주도해서 시작한 일도 아닙니다. 진정성 있는 선생님들이, 자신이 하고 있는 교육활동을 스스로 평가하고, 피드백 받기 위해 자발적으로 시작한 활동입니다. 또한 더 발전하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입니다.
- 송도고등학교 집필진 일동
저자

송도고교사17인

저자:송도고교사17인
김태원수학교사
손진창교장(지리교사)
송헌한문교사
송영욱|생물교사
송윤근|사회교사
양현우화학교사
오노시마유|일본어원어민교사
오세훈|물리교사
이철행|음악교사
이현철|물리교사
임덕균|물리교사
장유리|SCV동아리지도교사
정현희|영어교사
차형준|수학교사
한건우|수학교사
한세환|일본어교사
한인수|국어교사

목차

1.조용한학교

■나의기억나의과거그리고현재의나
■나의조용했던학창시절이야기

2.북적거림의학교

■CHALLENGEFORCHANGE
■나는도시자연인이다
■함께해서행복한교육활동더같이함께,더가치있게학생과함께하는교육,교사가함께만드는활동
■한국어교육을전공한나의일본어교육
■모든학생이재미있는물리수업을만들기
■소통을통한너와나의배움
■지속가능한학교=학생이행복한학교
■취미를특기로만드는교실
■자연과학과인문과학의소통
■어느물리선생의양봉이야기
■관악부와함께한시간들
■첫걸음과학봉사동아리SCV탄생
■‘가르침’보다중요한‘배움’

3.북적거림의밑그림

■학교는교사와학생의상호작용이있어야한다
■WeekPlatform을통한과학중점학교의효율적운영방안

출판사 서평

제1장은‘조용한학교’입니다.지금의학교모습이아니라오래된과거학교모습을수필형식으로이야기했습니다.제2장은‘북적거림의학교’입니다.현재본교에서실시되고있는일부교육프로그램을소개하며,학생과교사간의시끌벅적한현재학교모습을이야기로보여주고있습니다.제3장은‘북적거림의밑그림’입니다.제2장에서소개한교사와학생교육활동에대한본교교육프로그램설계를일부제시하였습니다.아마이부분은교사독자들에게유용하게사용될것이라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