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넷 청년목사가 마주한 통과의례

스물넷 청년목사가 마주한 통과의례

$10.00
Description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익숙한 듯 낯선 상황 속에서, 어디에 있든지 스스로가 이방인처럼 느껴지는 하루는 아니었나요? 다들 잘 살아가는 것 같은데, 나만 홀로 침전하는 듯했나요? 누구나 청년의 한때를 불안과 좌절, 방황과 우울로 채우곤 합니다. 마치 “통과의례”처럼. 그래서 당신에게 이 작은 책이 위로가 될 거라 확신합니다. 이 작은 책을 친구 삼아 보세요. 청년이거나, 나이가 지긋이 들었지만 여전히 청년이거나. 오늘 하루도 힘겹게 버텨내고 있을 청년, 나와 같은 당신을 위한 “통과의례” 지금, 시작합니다.
저자

이철

저자:이철
스물넷,목사가되기까지빠른인생의시차를감당하기위해고생깨나했다.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의전도목사로서군종사관후보생이다.“목사”라는감투를썼지만여전히“청년”중하나다.스스로를규정하는두정체성사이에서외줄타기중이다.현재는장로회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2학년에재학중이며의정부에위치한경민교회에서청소년아이들을섬기고있다.문서선교에뜻을품고한국사회의다음세대를위한글을쓰고자애쓰고있다.그리고그글엔다음과같은메시지만담고싶다.“나도청년입니다,같이헤매고같이갑시다.”페이스북페이지,“이목사의생각정리”에서언제든그의글을만나볼수있다.

목차

청년의때,마주한“통과의례”

1부부르심이전
2부부르심이후
3부가장어두웠던,그래서당신은빛났던,

목사로서,직면한“통과의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