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이들에게 매일 동화책을 읽어주다 보니 이제는 쓰는 경지에 이른 두 아이의 워킹맘, 권경은 작가의 ‘훈이네 시리즈 2편’입니다. 아이들은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표현이 미숙하여 완전히 전달을 못 합니다. 그래서 이 나이 아이들의 생각을 표현해 주는 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쓰기 시작한 책으로, 앞으로 많은 후속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쓰려 합니다.
나는 훈이네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