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부분의 육아 교육서는 너무 두꺼워 가끔 손댈 엄두가 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도 중요하지만, 육아와 생활에 지친 엄마들에게 하루하루 아이와의 삶의 소중함을 사소한 데서도 일깨우고, 위로해 줄 수 있는 책이 필요할 듯했습니다. “아, 우리 아이가 이렇게 예뻤었지.” “오물오물 밥 먹는 입이 그렇게 귀여웠었지.” 아이에게 잔소리만 하다가도 문득문득 아이에 대한 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는 훈이네 슈퍼 엄마 (양장본 Hardcover)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