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두 아이를 돌보며 아이들만의 세상에 눈 떠가고 있는 능숙한 워킹맘이다.
아이들에게 매일 동화책을 읽어주다 결국 직접 글을 쓰기 시작했고, 「내가 한 거 아니야」를 시작으로 현재 「훈이와 달의 아들」까지 총 〈훈이네 이야기〉 8편을 연재해가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여러 가지 소재거리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생기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연재해 나갈 예정이다.
아이들에게 매일 동화책을 읽어주다 결국 직접 글을 쓰기 시작했고, 「내가 한 거 아니야」를 시작으로 현재 「훈이와 달의 아들」까지 총 〈훈이네 이야기〉 8편을 연재해가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여러 가지 소재거리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생기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연재해 나갈 예정이다.
훈이와 달의 아들 (양장본 Hardcover)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