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에 가고 지고 (사라져가는 옛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어낸)

적성에 가고 지고 (사라져가는 옛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어낸)

$15.00
Description
본서 「적성(積城)에 가고 지고」는 파주시 감악산과 적성(積城)면 일대에 전승되어 오던 구비설화와 더불어 저자가 발견한 경이로운 자연물을 소재로 상상력을 더하여 창작한 이야기이다.
파주시에서 삼광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해 오면서, 지난 10여 년간 ‘삼광글샘’ 학생들과 탐방하고 답사한 적성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르신들의 옛이야기를 담아내었다.
모두 11편으로 구성된 각각의 이야기에 걸맞은 그림도 그려 넣었고 증거 사진을 함께 실어서 현장감을 살려 아이들이 실감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을 통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고장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접근하기를 바란다.
저자

김응정

호는해암(懈庵),본명은김미순(金美順)이다.
어린시절국어교과서에실린시조‘서산일락가’의저자이자시조시인이셨던선조를기리는뜻에서해암할아버지의호와이름을빌어와쓰고있다.

·활동
구성작가
편집인
삼광중·고등학교사서
감악산마을학교의문예살롱운영자

·저서
「8도전래동화1,2」
그림책「백석동화시」
번역서「12여신의사랑과열정」등다수

목차

1감악산갓바위
2기어다니는나무
3망둥이바위
4부출바위와실바위산
5아기장수
6아마니고개
7어유지
8오뉘바위
9용머리산
10자라바위
11장자못

출판사 서평

적성면의재미있는이야기를한권의책으로엮어낸《적성에가고지고》는일부는적성면에서구전되어오던짧은이야기를근원설화로삼아재미있게엮어내기도했고,또일부는필자가발견한경이로운자연물에상상력을더하여새로운이야기로만들어냈다.
모두11편인이야기를읽고우리모두적성면의훌륭한문화유산과아름다운자연유산을보존하고가꾸고,자랑하였으면하는바람이다.
나아가자라나는청소년들이우리고장에대해더욱많은관심과애정,자긍심을갖고커간다면더할나위없이좋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