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살던 해방촌 (1963~1981)

나의 살던 해방촌 (1963~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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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나의 살던 해방촌》은 해방촌 토박이인 저자의 자전적 성장 에세이이다.
해방촌은 저자에게 고향이고 추억이다.
책의 제목은 누구나 아는 〈고향의 봄(이원수 작사, 홍난파 작곡)〉에서 제호를 따왔다. ‘내가 살던 해방촌’이 국어 문법에 부합하지만, 《나의 살던 해방촌》이 된 연유다.
저자

이종수

해방촌출신.용암초,오산중,한양공고,홍익대영문과,서강대언론대학원졸업.28년간강남에서직장생활을했고,퇴직후군산에서개인사업을하고있으며,해방촌이야기를많은분에게직접들려드릴계획을가지고있다.
https://blog.naver.com/lighthouseman

목차

글쓴이의말

나의살던고향은
1.해방촌
2.하동남자,부안여자
3.시멘트블록집
4.공동수도
5.동상에걸린손
6.두더지
7.개잡는어른들
8.깡통돌리기
9.소금을얻어오다
10.한살먼저학교에
11.테레비방
12.하드통을메다
13.외박
14.철거
15.천막살이
16.서울찬가
17.다시해방촌으로
18.만화방
19.끼니
20.육성회비
21.송충이잡기

오래전해방촌
22.용산미군기지
23.남산과해방촌에자리잡은신사(神社)들
24.신사(神社)와참배(參拜)
25.경성천도
26.조선의야스쿠니,경성호국신사
27.남산아래교회들
28.영락보린원

그속에서놀던때
29.후암동108계단
30.골목안풍경
31.다마치기
32.팽이치기
33.망까기
34.제기차기
35.딱지치기와다른놀이들
36.소독차
37.용돈벌이
38.뻔데기장수
39.엿장수
40.도시락

그리운해방촌
41.옥탑방
42.수제비
43.일을시작한누나
44.묵정수영장
45.뽀리꾼
46.아스토리아호텔
47.신문배달보조
48.편물(編物)
49.수박화채
50.다다미장인
51.야간신문배달
52.선물
53.히치하이크
54.시험의공포
55.대결
56.살벌한보급소
57.똥(糞)푸는날
58.신문사견학
59.극장전단지
60.아버지가돌아가셨다
61.반지하와빈대
62.비오는날
63.지상명령
64.김장하는날
65.쓰레기차
66.남산새벽운동
67.양동을돌다
68.사라진양동과재개발
69.야간공고
70.창경원아르바이트
71.어린이신문판매
72.일본여고생
73.대학갈꿈을꾸다
74.해방

후기

출판사 서평

《나의살던해방촌》은1963년부터1981년까지저자가해방촌에서살았던기간동안,친구들과함께놀았던해방촌의골목길과삶그리고해방촌의역사까지더듬어작성한책이다.
해방촌에대해조금이라도관심이있거나저자와비슷한시대를살아온분들이라면누구나공감할수있는이야기들로가득하다.꼭해방촌에살지않았어도고향에대한그리움이있는분들은한장한장넘길때마다그시절의추억과향수를느낄수있을것이다.
또한이책을통해해방촌에대한관심과애정이계속이어졌으면하는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