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철의 탈모 노트

김순철의 탈모 노트

$18.46
Description
“탈모는 외로움과의 싸움이고 외로움 자체이다.”

아직 정복하지 못한 대표적인 질병이 치매와 탈모이다. 탈모는 정말 어려운 분야이지만 그렇다고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우선 탈모를 야기할 수 있는 잘못된 습관부터 조금씩 고쳐 나가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은 든다.

《김순철의 탈모 노트》는 저자가 탈모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내용들을 기록해 놓은 것들이다.
그 과정에서 저자 김순철은 잘못된 정보들과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탈모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혼란과 부담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많이 마주치게 되었다.

탈모 시장에서 정보의 왜곡이 너무 심각했기 때문에 23년 초, 《탈모, 알면 길이 보인다》라는 책을 서둘러 쓰게 되었고, 이를 통해 많은 탈모인들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부족한 부분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서둘러 출간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크게 다가왔다. 그래서 내용을 대폭 수정하고 보완하여 더욱 알차게 하였고 내친김에 책 제목도 그에 걸맞게 《김순철의 탈모 노트》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

흔히들 아는 만큼만 보인다고 한다. 탈모 분야는 아직까지는 확립된 치료 방법이 마땅히 없기 때문에 알아야 한다. 알고 있어야 올바른 치료 방법을 선택할 수 있고 나름의 길을 찾을 수 있다.
탈모에 대한 정보의 부족도 심각하지만, 정보의 비의도적, 의도적 왜곡은 많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

그런 만큼 이 책은 탈모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들을 폭넓게 담고 있다. 독자분들이 이 책을 읽고 나면 탈모에 대한 상당 수준의 지식과 다양한 탈모 상황에 대처할 힘을 갖출 수 있게 되리라 확신한다.
저자

김순철

서울대경영학과를졸업했다.행정고시에합격하여경제부처에서근무하였다.민간기업에서도근무하는등다양한분야의경험을했다.우연한기회에탈모분야에관심을갖게되어,외국연구논문만100편이상을읽었고관련전문가들을찾아다니며공부를하였다.인도병리학의사와공동으로‘모낭의미세인자를이용한주사액개발’특허도출원하였다.현재(주)헤어폴리클바이오(HairFollicleBio)회사를설립하여천연식물추출물을기반으로한탈모제품을개발하고있다.

목차

서문
들어가면서

제1장머리카락은어떻게자라나는가
제2장탈모의원인은무엇인가
제3장현재의치료방법은어떤것이있고한계는무엇인가
제4장모낭과머리카락도피부의일부이다
제5장정확하게알고대처해야한다
제6장탈모치료의대안으로서약효식물들

이책을마치며
주요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김순철의탈모노트》는탈모와두피건강에대한탁월한가이드이다.작가는실제로탈모관련회사를운영하며얻은경험을통해탈모에대한잘못된인식을깨뜨리고,독자들에게유용한정보와조언을제공한다.

이책은탈모의원인과그에따른다양한해결책을제시하는데중점을두고있다.저자는머리와두피의건강을유지하는중요성을강조하며,그과정에서다양한성분의효과적인활용방법을상세히안내한다.이를통해독자들은탈모예방을위한실질적으로조처할수있게된다.

《김순철의탈모노트》라는제목과같이,이책은탈모에관해공부하던누군가의노트이다.과학적으로탈모를분석했기때문에어쩌면조금은어려울수있는각종전문용어가나오지만,중요한내용을밑줄이나색등으로강조하여독자들이한눈에알기쉽게하였다.

이책을통해탈모에대한오해와편견을해소하고,독자들이머리와두피건강을향상시키는방법을찾아독자분들이탈모에서벗어나기를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