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포핸즈 (뻔한 거 말고 Fun한 거)
Description
포핸즈란 두 사람이 함께 연주하는 것을 말하며, 《뻔뻔한 포핸즈》는 학생들뿐 아니라, 피아노를 가르치는 선생님들까지 모두가 즐겁고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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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피아노 치는 여자(양지영)

장로회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피아노 전공 졸업
세종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 피아노연주학 석사 수료
가수 태양, 악동뮤지션 등 피아노 지도
경기어린이합창단, 서울그랜드합창단 반주자 역임
듀오, 협연, 반주, 초청 연주 등 다수 연주회
현) 뮤직 크리에이터 '피아노 치는 여자' (유튜브 & 인스타그램)
아미스타 피아노 앙상블, 지영주 듀오 리더
강동구 소년소녀합창단, 케리그마 남성합창단 반주자

반주자디지털 싱글 (피아노 소품)
위로 : 당신 그만하면 잘했어요
마트 가는 길
손잡고 걸을래?
물방울

저서
캐롤 연주곡집 [나의 산타에게]
찬송가 연주곡집 1 [하나님의 나팔 소리]
찬송가 연주곡집 2 [거기 너 있었는가]
뻔뻔(fun fun)한 포핸즈

목차

-감성 포핸즈
젓가락 나비야
봄나들이
작별
감성 봄
작은 별 왈츠
클레멘타인
아리랑
달
도의 자리 노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성자의 행진
꼬부랑 할머니

-우리끼리 포핸즈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연가
Heart and Soul
아빠의 청춘
수고했어, 오늘도

-선생님이 열일하는 포핸즈
조개 껍질 묶어
열 꼬마 인디언
라틴 여우
질풍가도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봄봄봄
꼬마야 꼬마야

출판사 서평

시중에 포핸즈 교재가 정말 많다. 또, 요즘은 MR에 맞추어 연주하는 교재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저자는 피아노를 배우는 과정에서 기계음에 맞추거나 MR 사운드에 묻어가는 연주가 아닌, 선생님 또는 친구들과 함께 호흡하며 자신들의 연주로 음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책 《뻔뻔한 포핸즈》의 저자 피아노 치는 여자만의 감성과 화성 진행을 가미하여 다른 교재들과 차별화된 책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담겨있는 피아노 교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