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 류희범의 인생 첫 수필집인 『살아보니 아름다고 찬란했다』는 70여 년을 살아오며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을 적은 책이다.
영감이 아침 해처럼 떠오르면 강물처럼 그냥 흘러가게 둘 수 없어 항상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풀어 놓았다. 또한 곳곳에 명인들의 글을 인용하여 다양한 관점을 보이려 노력했다.
우리의 생각은 씨앗과 같아서 어떤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 각자 다른 꽃을 피어내고는 한다. 독자께서 저자의 마음 꽃을 보시며 저마다의 꽃을 피워내시기를 바란다.
그대가 있어 내가 좋은 삶을 살듯이
그대도 내가 있어 좋은 삶을 살았으면 한다.
영감이 아침 해처럼 떠오르면 강물처럼 그냥 흘러가게 둘 수 없어 항상 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들을 풀어 놓았다. 또한 곳곳에 명인들의 글을 인용하여 다양한 관점을 보이려 노력했다.
우리의 생각은 씨앗과 같아서 어떤 마음을 품느냐에 따라 각자 다른 꽃을 피어내고는 한다. 독자께서 저자의 마음 꽃을 보시며 저마다의 꽃을 피워내시기를 바란다.
그대가 있어 내가 좋은 삶을 살듯이
그대도 내가 있어 좋은 삶을 살았으면 한다.
살아보니 아름답고 찬란했다 (글쓰기 위해 여행하고 여행을 하면서 글을 짓는다 | 류희범 에세이)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