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차와 고양이

민들레차와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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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가 좋아 시를 쓰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 시집을 내고 싶은 마음에 하루하루 정성껏 시를 모아 시집을 출간하였다.
‘오늘은 무엇을 써야 할까?’ 고민하며 계절이나 주변 풍경, 추억들 등을 소재로 삼던 저자 장우석 시인은 어느 날 밤중에 길고양이를 보았다. 살갑지만은 않은 고양이를 보며 ‘고양이는 어디로 갈까?’ 하는 생각에 「민들레차와 고양이」 시를 쓰게 되었고, 그 시는 시집의 이름이 되었다.
저자

장우석

1986년출생,시를좋아하여2020년시인으로등단했다.

목차

불꽃놀이외224편

출판사 서평

계절과풍경이지나감에따라,추억을되새기며지친일상을통해느낀기분을기록한다.그것은누군가를위로하는시가되고,그로인하여누군가는위로받는다.소소하고소박한글귀들을모아하나의시집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