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느 새 일흔 고개에 올라섰습니다.
예순에 첫 시집인 기억의 쉼터 1집을 내면서 일흔이 되면 또 한번 책을 내자고 저 자신과 약속했습니다.
그렇기에 살면서 느끼는 작은 마음들을 글로 엮어 보았습니다.
제 삶의 단편들을 짧은 글 안에 꾹꾹 눌러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보냅니다.
부디 이 책을 열어 보신 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고 얼굴에 옅은 미소가 띠기를 바랍니다.
예순에 첫 시집인 기억의 쉼터 1집을 내면서 일흔이 되면 또 한번 책을 내자고 저 자신과 약속했습니다.
그렇기에 살면서 느끼는 작은 마음들을 글로 엮어 보았습니다.
제 삶의 단편들을 짧은 글 안에 꾹꾹 눌러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보냅니다.
부디 이 책을 열어 보신 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고 얼굴에 옅은 미소가 띠기를 바랍니다.
기억의 쉼터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