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입은 청년들을 위한 개미와 베짱이

상처 입은 청년들을 위한 개미와 베짱이

$8.00
Description
"혹시 나 혼자만 뒤처진 건 아닐까?"
"누군가에게 마음을 준다는 것은 상처받을 각오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거든요..."
"군 복무를 했다는 자부심이요? 그런 건 없어진 지 한참 됐어요."
"이래서 여자들은 뽑으면 안 된다니까."

이 책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청년들의 아픔을 다룬다. 사랑에 실패하고 취업에 실패하고, 남들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상처만 늘어 가는 청년들이 가진, 남들에게는 말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공감해 주지 않았던 사연을 개미와 베짱이의 이야기를 비유 사용하여 다룬다.

베짱이는 왜 개미에게 음식을 구걸해야 했을까?
개미는 왜 베짱이에게 음식을 나누어주지 않았을까?

사람들은 베짱이가 게으른 게 잘못이라고 혹은 개미가 착하지 못한 게 잘못이라고 비난하지만, 모든 사람에게는 다 사연이 있다. 개미에게도 그리고 베짱이에게도 남들은 알지 못하고 오직 본인만 알고 있던 숨겨진 사연이 있었다.

상처가 없는 사람은 없다.
이 책을 통해서 청년들의 마음이 위로를 받고 다시 한번 용기를 가지게 되기를 바란다.
저자

이창종

저자:이창종
삼육대학교신학과를졸업하고현재예루살렘히브리대학교유대학과에합격하여유학길을준비하는학생이다.
신학이라는사람의마음과상처를다루는학문을공부하면서모든사람에게는스스로는어떻게할수없는상처가있다는사실을깨달았다.학업을모두마친이후에는아프고힘든사람들을위로해주는일을하는것이저자의꿈이다.
이책은저자가부사관으로강원도에서복무하는도중에만났던각기다양하고특별한사람들의상처와사연을접하며영감을받아쓴책이다.
많은사람이이미지나간상처들로인해서오늘날까지힘들어하지만,그것을이해해주는사람은적다는것을알게되면서다른사람의마음속에있는상처를공감하고나누게되기를바라며이책을쓰게되었다.

목차

#1베짱이는억울하다
-부러웠을뿐이야
-좋아했을뿐이야
-잘몰랐을뿐이야

#2개미도할말이있다
-한심하게보이고싶지않았어
-마음주기가무서웠어
-사랑받고싶었을뿐이야

#3개미와베짱이,서로를이해하다
-오직한사람
-소중한사람은
-찌질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