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2(벨벳 에디션)(초판본)(186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양장본 Hardcover)

작은 아씨들 2(벨벳 에디션)(초판본)(186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양장본 Hardcover)

$18.50
Description
2020년 그레타 거윅 감독 연출,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티모시 샬라메 주연 영화
〈작은 아씨들〉의 두 번째 이야기
영화 속 ‘조’의 책을 그대로 재현한
1869년 오리지널 커버 초호화 패브릭 양장판
〈타임〉 선정 세계 100대 소설
역사상 가장 사랑받은 자매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자매의 성장 스토리

출간 이후 15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클래식 ≪작은 아씨들≫의 후속작인 ≪작은 아씨들 2≫가 더스토리 186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특별히 2020년에 개봉한 그레타 거윅 감독의 영화에 등장하는 ‘조의 책’을 그대로 재현해 초호화 패브릭 양장으로 제작되었으며 1896년 ≪작은 아씨들≫의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수록해 독자들에게 그 시대의 생활상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남북전쟁 중의 미국 중산층 가정을 배경으로 약 일 년 동안 있었던 일을 그린 이 소설에서 작가 올콧은 작품 속 등장인물들에 자신의 가족을 투영한다. 저자는 어머니의 말을 통해 직접적으로 교훈을 전달하기도 하고, 자매들의 일화를 통해 독자들이 각자 깨닫게 하기도 한다. 또한 이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당시 여성들의 위상을 짐작해볼 수도 있다. 당시 여성들에게는 배움이나 사회 참여의 기회가 적었다. 하지만 자매들은 그런 환경 속에서도 누구에게 끌려가거나 의존하지 않고 자기 의지로 삶을 개척해 간다. 작가는 실제 네 자매 중 작가를 희망하는 ‘조’에게 자신의 모습을 입혀 조의 입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을 전한다. “나이 먹고 마치 양으로 불리면서 긴 드레스를 입고 과꽃처럼 새침해 보여야 한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해”라는 조는 당시 많은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었다.
각기 뚜렷한 개성을 지닌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 로렌스의 사랑과 성장을 담은 한편, 남북전쟁 당시의 시대 분위기를 담아내고, 사회적 제약이 심하던 시기에 여성들에게 도전을 꿈꾸게 한 ≪작은 아씨들 2≫는, 현재에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소설이다.
저자

루이자메이올콧

LouisaMayAlcott
1832년미국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에서에이머스브론슨올콧과애비게일메이올콧의둘째딸로태어났다.아버지에이머스브론슨올콧은저명한초월주의사상가이자사회개혁가로,올콧은어린시절부터아버지의벗이었던초월주의사상가랠프월도에머슨과헨리데이비드소로,여성주의자마거릿풀러등의영향을받았다.어려운가정형편때문에바느질,가사노동,가정교습,글쓰기등닥치는대로일을했다.남북전쟁중에는자원입대하여간호병으로복무하기도했다.1868년에≪작은아씨들≫을발표해작가로서본격적인명성을얻었고,이후≪구식소녀≫,≪작은아씨들≫의속편인≪작은신사들≫,≪조의소년들≫등을발표했다.1888년3월보스턴에서뇌졸중으로세상을떠났다.

목차

24.마치가의이야기
25.마치가문의첫결혼식
26.에이미의고군분투
27.소설투고가가져다준교훈
28.가정주부의삶
29.방문
30.행동이초래한결과
31.우리의해외특파원
32.연애문제
33.조의편지
34.조의진정한친구
35.상심
36.베스의비밀
37.새로운인상
38.선반위에서
39.게으른로런스
40.어둠의골짜기
41.잊는방법을배우기
42.혼자외로이
43.조를놀라게한일들
44.남편과아내
45.데이지와데미
46.우산아래에서
47.수확의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