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변화와 승리로 가는 멋진 도전의 길 | 양장본 Hardcover)
Description
성공과 행복을 향한 변화와 도전!
책에서 ‘치즈’는 성공과 행복을 상징하며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변화’이고 그 변화를 위한 모험은 즐겁고 멋진 도전이라고 이야기한다.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 인간 꼬마 헴과 허는 자신들을 행복하게 해줄 마법의 치즈를 찾아 미로를 헤매고, 드디어 마법의 치즈를 찾아낸다. 하지만 어느 날 치즈가 사라져버리고 그 상황에 대처하는 네 친구의 선택도 달라진다.
먼저 스니프는 변화의 냄새를 빠르게 맡고 새로운 치즈를 찾아서 미로 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스커리도 새로운 치즈를 찾아서 발 빠르게 움직인다. 반면 헴은 변화를 나쁘고 두려운 거라고 생각하며 거부하고, 허도 처음에는 현실에 안주하면서 불평만 한다. 하지만 허는 얼마 후 현실을 받아들이고 늦었지만 새로운 치즈를 찾아 미로 속으로 들어간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미로 속으로 들어가라!

스니프, 스커리, 헴, 허는 변화의 순간을 만났을 때 보이는 우리의 모습이며, 넷 중에서 누구와 더 닮았든 변화의 순간 현실에 멈춰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스펜서 존슨은 우화 속 네 친구를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히 미로 속으로 들어가라고 주문한다. 그 길에서 행복과 성공의 마법 치즈를 만날 수 있으며, 끊임없이 움직이고 변화하는 치즈를 따라서 변화하고 도전하다 보면 삶의 행복과 지혜를 얻을 거라고 이야기한다.
저자

스펜서 존슨, 크리스천 존슨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큰 울림을 전한 작가이자, 사상가이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간단하면서도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창조해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을 감동시켰다. 그가 풀어놓는 이야기들은 평범하지만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다. 그가 발표한 수많은 명저들은 47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1938년 미국 사우스다코다주에서 태어났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영국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으며, 메이오클리닉과 하버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하버드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리더십 특별연구원, 하버드대학교 행정대학원 공공리더십센터 고문,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선물》 외에 《선택》, 《행복》, 《피크 앤드 밸리》, 《부모》,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등이 있다.
2017년 7월 췌장암에 의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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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800만 부가 팔린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어린이판!

스펜서 존슨이 자신의 베스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어린이를 위해 새롭게 쓴 책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전 세계적으로 2,800만 부가 팔린 밀리언셀러로, 스펜서 존슨은 각자 다른 선택을 한 두 생쥐와 두 명의 꼬마 아이를 통해 변화와 도전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대인들은 일상에서 무수한 선택의 순간에 부딪치며, 이때 현실에 안주하느냐 아니면 변화를 시도하며 새롭게 도전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

스펜서 존슨은 우화를 통해 변화를 두려워하고 뒷걸음질 치는 이들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러한 삶의 태도는 어려서부터 배우고 익혀야 하는 것으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삶의 지혜이자 가르침이다. 이 책은 그림책 형식으로 내용이 재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변화와 도전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작가와 번역가로 유명한 개그맨 김영철의 입담이 살아 있는 번역 문장들은 아이들이 단숨에 책을 읽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