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뿐인 소원 (양장본 Hardcover)

나의 하나뿐인 소원 (양장본 Hardcover)

$13.16
Description
스위스 앙팡테지 상, 뉴욕도서전 금상
수상작가 바루의 사랑스러운 그림책!
동물들의 귀엽고 엉뚱한 소원 이야기, 들어 볼까요?
내가 만약 달팽이라면 나의 하나뿐인 소원은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한 4층짜리 달팽이 집을 갖는 거야.
내가 만약 토끼라면 나의 하나뿐인 소원은
배가 잔뜩 부를 만큼 당근 비가 내리는 거야.
그럼 악어는? 코끼리는? 동물들의 하나뿐인 소원은 과연 뭘까?

누구나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지요. 아마 동물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나의 하나뿐인 소원〉은 여러 동물들의 귀엽고 엉뚱한 소원들을 이야기해요. 쥐의 하나뿐인 소원은 치즈 은행의 금고를 마음대로 열 수 있는 열쇠를 갖는 것이고, 코끼리의 하나뿐인 소원은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지는 달나라에 가는 거지요. 동물들의 아이디어 넘치는 소원들을 듣다 보면, 마지막엔 책을 읽어 주는 사람의 소원도 들을 수 있는데요. 마지막 장에는 거울이 들어 있어 놀라운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동물들의 소원을 들으며, 나의 하나뿐인 귀엽고 엉뚱한 소원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누리 과정 연계
★ 누리 과정 연계 |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저자

바루

프랑스파리에서태어나북아프리카모로코에서어린시절을보냈습니다.
프랑스파리의에스티엔미술학교에서그래픽아트를배우고광고회사에서10년동안일했습니다.지금은프랑스,캐나다,미국에서일러스트레이터이자그림책작가로활동하고있습니다.‘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포브스’등에다양한작품이실렸고,2005년에〈누가체리를먹을까?〉로스위스어린이가뽑는스위스앙팡테지상을,2011년〈놀라운반려동물들〉로뉴욕도서전금상을받았습니다.
주요작품으로〈늑대의입속에서〉,〈그날아침,여행이시작되었습니다〉,〈사라지는섬투발루〉,〈코끼리는어디로갔을까?〉,〈안녕,판다!〉등이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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