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에 새겨진 이야기 고래 마을 으뜸 어른의 근심 새로운 시도 제이미와 친구들 제이미와 아빠 아빠의 추억 거대 백상아리 마노 고래 사냥 1차 전쟁 고래 도둑 떼 2차 전쟁 인간 포로들 3차 전쟁 적의 의도 돌잡이 아저씨들 제이미의 매복 작전 음식 전달 작전 꾸려진 구조대 속임수에 숨긴 속임수 생포된 악당들 종전 협상 경우가 없네!경우가 정말 무서운 밤 종전 내가 형이네 범고래와 슬도
울산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 바위그림이 있습니다. 글자가 없던 시대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얼마나 오래된 것인지는 모르지만 최소 2500년이 넘었고, 많게는 7000년 전부터 그렸다고도 하는데 다른 나라의 학자들도 인정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울산에서는 이 그림을 아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둘러보면 거의 모든 장소에서 고래 바위를 찍은 사진이나 모형을 찾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저는 저 바위의 그림이 저에게 항상 말을 거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천 년을 넘어서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그 말이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이 평화와 번영, 그리고 그것을 지켜주는 착한 마음들이라고 생각하고 이 이야기를 썼습니다.
고래마을 사람들과 범고래 제이미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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