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체처럼 살기로 했다 (니체에게 듣는 아모르 파티 수업)

나는 니체처럼 살기로 했다 (니체에게 듣는 아모르 파티 수업)

$15.00
Description
삶의 주인이 나 자신임을 선언한 자, 기존의 가치를 깨뜨리며 행복을 노래한 자, 스스로 심리학자라고 선언하며 인생을 다각도로 해석한 자, 모두 위대한 철학자 니체를 향하는 말이다. 《나는 니체처럼 살기로 했다》는 니체가 남긴 핵심적인 삶의 태도 34가지를 추려 니체처럼 자유롭고, 니체처럼 생각하고, 니체처럼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소개한다.
프랑스의 니체 전문가 ‘나타나엘 마슬로’가 쓴 이 책은 니체의 대표적인 아포리즘과 함께 풍부한 해석을 담아 보다 쉽게 니체를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 누구나 알지만 제대로 알긴 어려운 니체의 사상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질문을 책 전반에 걸쳐 던져준다. 이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니체 사상에 익숙해짐은 물론 자기철학의 힘도 강해짐을 느낄 수 있다.
《나는 니체처럼 살기로 했다》는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고, 사유의 범주를 평가하고, 삶에 진단을 내리도록 돕는 니체 입문서이자 생각의 체험이다. 뿐만 아니라 풍부하게 인용된 니체 대표 저서의 핵심 문장으로 독서의 즐거움도 충족시킨다.
저자

나타나엘마슬로

프랑스의철학박사이자교사,철학치료사다.그는시간과개인을연구하는전문가로서철학과심리학의경계를넘나들며존재에대한철학자들의사유에근거해우리가살아가며맞닥뜨리는여러질문에빛을밝힌다.철학을구체적이고접근하기쉽게실천하자고주창하는그는프랑스에서직접철학치료소를창립해사람들이삶에대한질문을제기하고탐색하는데동행하고있다.
나타나엘마슬로는철학및자기계발책들을썼으며,모든사람이일상을더잘살아가는데도움을주는철학에대한생각을긍정한다.그는의미,자유,고독,질병및죽음과맺는관계,그리고자기성취,일,우정,사랑같은주제들을철학치료법으로써강력하고교육적이며통찰력있는방식으로다룬다.
《나는니체처럼살기로했다》는뛰어난독일철학자니체를독자에게흥미롭고매력적인방식으로소개할뿐아니라,독자가철학자의수단을자기것으로삼아자신의삶에생기를부여할수있게하려는의도로쓰였다.

목차

머리말_누구나알지만아무도몰랐던니체
독서길잡이

Intro과감하게뛰어들기
1니체심리학으로삶을해석할것
2미래를내다볼것
3이분법에서벗어날것
4보편성을의심할것
5습관을경계할것
본격적인니체탐구에앞서

1부질병에서벗어나기
6질병을식별할것
7스스로치료할것
8질병을똑바로바라볼것
9자신만의단어를찾아낼것
10도덕의계보를탐색할것
11의미있게도발할것

2부가치전복하기
12확립된가치를뒤엎을것
13자유로운정신이될것
14개념을경계할것
15이미지로표현할것
16설명하지말고해석할것
17아폴론처럼창조할것
18진리에트집을잡을것
19피해자의자리에머물지말것
20필요하다면망각할것
21직관을따를것

3부무리에서벗어나홀로서기
22남에게휩쓸리지말것
23신의존재를의심할것
24적극적허무주의자가될것
25어린이처럼놀고창조할것
26진짜귀족이될것
27오늘하루를살아갈것
28피로를도약의발판으로삼을것

4부나자신이되기
29민족주의에서탈피할것
30‘교화’가아닌‘교육’을받을것
31정신과육체를분리해생각하지말것
32이기주의자가될것
33아모르파티,운명을받아들일것
34자유로운의지를가질것

맺는말_여정을끝내며

출판사 서평

역사상가장위대한철학자니체,
그가안내하는길을따라나자신과만나라

프리드리히니체.이유명한철학자의이름을모르는사람은아마거의없을것이다.그러나그에대해,그의사상에대해제대로알고있는사람역시드물다.《나는니체처럼살기로했다》는니체에대해잘모르는사람도그의철학과쉽게만날수있도록도와주는입문서다.

당연하게받아들였던모든것을의심하라!
삶의주인이되기위한34가지방법

당신의생각과가치관은정말로당신것일까?현재옳다고믿는것들은절대적으로옳은것인가,아니면옳다고교육받은것인가?많은사람이그저무리로부터주입된가치관을아무런의심없이가지고살아가며자기자신에대해서는알지못한다.이러한습관과타성은개인의자유로운사고를방해하고정신의고양을막는다.
파괴를파괴하는철학자니체는모든것을의심하고,그어떤것에도절대적기준을부여하지말라고이야기한다.시야를가리는습관과편견을걷어내면모든가치로부터독립적인‘자유로운정신’이될수있다고주장하면서말이다.
20년동안니체를연구한프랑스의니체연구가,나타나엘마슬로는삶의주인이되기위한니체의조언을34개로정리하고해석을더했다.인트로와함께총4부로구성된이책은그동안의심없이받아들였던진리에의문을던지는주제들로이루어져있으며한장이끝날때마다생각의그릇을키워주는질문들이담겨있다.
이책은순서대로읽지않아도된다.관심이가는장을아무곳이나골라읽어도독서에걸림돌이없다.‘자신만의길을만들어라’라고주장한니체의말처럼이책안에서나만의독서여정,나만의생각의길을만들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