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 아래에서 (김미화 시집 | 수정판)

목련 아래에서 (김미화 시집 | 수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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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대한민국 현대 서정시 연구회]에서 시집 공모를 통하여 한국 현대 대표 서정시 100인 시선으로 발간되는 시집 중 제 1권 김미화 시인의 시집이다.
저자

김미화

시인·시낭송가.한국한비문학회낭송분과회장.한국낭송문학인연합회회장.계간지시인부락편집주간.한국문학현대평론회시부분대상,코로나19극복공모전대상,대한민국현대대표서정시문학상,디딤문학상,미당서정주시회문학상,2020대한민국명시선정,경북일보문학대전당선등문학상을수상하였으며저서로는시집〈입맞출꽃하나〉가있다.

목차

제1부-조용히물들어

꽃을닮은사람들,
꽃을닮고자하는사람들
꽃을담고자하는사람들

목련아래에서_012귤_013밝은것이두렵다_014그립다는말_015사람이꽃이된봄_016갇힌봄_018궁금하다_019왜일까요_020허방_021능소화_022낮게_023숲_024평화_025허기_026꿈인가합니다_027고드름그리움_028적막한이름_029어느것_030그리움은죄의대가입니다_031말의강_032나른한오후_033단단한입술_034물드는무게1_035물드는무게2_036

제2부-닿을수없는거리

실로,
보는것이얼마나
부질없는것인지,

마주보기_038나무는_039낙엽을밟다가_040틈_041최후의풍경_042이름을붙이다_043한번더_044눈물_045오랜만_046벅찬일_047얼음불꽃_048안대를하고_049고요한아침이야기_050그런두려움_051바다를걷다_052해방을위하여_053위대한것에대한착각_054무너지기위한둑_055짓밟히다_056사랑이스미다_057붉은근심_058

제3부-너와나의마음

꽃만보이다보면
나도어느새꽃이되어
바람에웃고바람에떨어집니다.

부름_060봄_061낙엽에붙여_062비통한노래_063오해_064착각_065벤치_066빈자리_067겨울미루나무_068오래된문_069겨울의뒷면_070꽃마음_071내가당신을사랑하는이유_072내속의그무엇_073나를깨우치는것_074꿈_075우두커니_076소리_077가을의꿈_078빨간마음_079

제4부-발걸음을따라

별이야기없이
싱거운미소만주고받다가돌아간
그대가거기있습니다.

귀뚜라미소리_082당신이떠난자리_083약속_084천만다행입니다_085고독한것은당신을위한것입니다_086그대자리_087세상속에늘있는것_088흔적_089한사람_090일기장_091길_092내가나에게주는것_093잔혹한사랑_094당신은진달래_096그대와어깨를맞대고_097한번_098바라는것의행복_099그대라는이름_100그대와눈_101시간_102절로_103기억_104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현대서정시연구회]에서시에서멀어진독자에게다양한서정시를소개하여시읽기즐거움을제공하고감추어진좋은시와시인을발굴하고시의활성화를위하고자시집공모를통하여선정된100명시인의시집을1권부터100권까지세트인[한국현대서정시100인시선]으로발간하게되었다.
그중첫번째시집인김미화시인은서정을통한인간의감성을노래하며인간성회복에대한시를들려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