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년(1948년) 기미(6월) 충남 서천 세모시, 소곡주의 고장 한산면 호암리에서 출생. 1969년 대구에 와서 영남대학 학사, 석사, 계명대학 박사, 대구광역시 건설주택 국장, 도시건설 국장, 건설방재 국장, 종합건설 본부장, 지하철건설 본부장, 2006년 5월 2급 명퇴, 영남대학, 경일대학 겸임 교수, 대구광역시 시설공단 이사장, 경상북도 건축심의 위원, 대구지방검찰청 형사조정 위원, 대구광역시 행정동우회장, 대구·경북 건축학회 부회장, 대구 경북 상록봉사단 이사, 3ㆍ1정신 보국운동 연합 이사 홍조 근정 훈장 수상, 건축사, 역리사, 침구사(중국), 수필가, 태권도 공인 3단(국기원), 2014년 12월 영남문학 수필 부문 등단
형(亨) 여름의 추억 _064 다시 보고픈 회룡포 _068 내가 느낀 세 번째 징조 _074 맏잡이의 상념(想念) _082 신바람아 불어다오! _086 정치인 자격증이 필요한 시대 _092 집 나간 여자들이 돌아오는 날 _097 최부잣집 아쉬움 _105 물이 되고 싶다 _113
이(利) 가을아! _120 구시나무 거리의 제막식 _122 노인 어른의 호칭 _129 명복공원 상념 _139 무엇을 남기고 떠날꼬 _145 신혼부부를 위하여 _151 하이반 고개를 넘으면서 _158 천하통일 진시황제 얘기 _163 내가 만약 너였다면 _171
정(貞) 경자년(庚子年) 운세 _180 계절 따라 부는 바람 _183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_188 마지막 남기고 가는 것 _206 잠 못 이루는 밤의 망상 _209 주역으로 보는 새해 운세 1 _214 주역으로 보는 새해 운세 2 _217 토정비결 _219 누가 뭐래도 돈이 좋다 _226 명당을 찾아서 복된 삶을 _236 일침, 이구, 삼약(一鍼, 二灸, 三藥)이라 했다. _245
봄·여름·가을·겨울 4부로 이루어진 [내가 만약 너였다면!]은 각 계절이 지니는 의미를 통하여 삶의 궤적을 되돌아보면서 저자가 각 계절마다에서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하여 저자의 삶의 철학과 방향에 대하여 들려주면서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또한 현대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부조리와 편향의 대하여 균형의 시각으로 이야기하면서 저자는 타자를 타자가 아니라 자신의 주체로 받아들여 포용과 이해의 삶이 자신의 삶을 행복하고 보람되게 하고 사회를 건강하게 한다는 것을 저자의 경험과 일화를 통하여 일깨워 주고 있다.
내가 만약 너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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