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느끼며 (장주덕 수필집)

살며 느끼며 (장주덕 수필집)

$18.00
Description
장주덕 작가의 첫수필집으로
살아가면서 체험한 것을
담담하게 풀어 놓았다
저자

장주덕

아람문학회원,다음카페‘시인과비둘기’회원,수채화마을회원,수채화마을정기전5회,대구문화예술대전미술분야동상수상,교육문화센터출강

목차

봄비Ⅰ_016
엄마,아버지께꼭하고싶은말_017
꽃비가내린다_019
봄냄새_021
엄마와짜장면_023
IMF_024
꽃내에취하며_025
옛날꼰날_027
비오네_028
청춘을돌려다오_030
능수버들_032
위안Ⅰ_034
가끔_035
위로에는함정이있다._036
아름다운나무_037
칼날의매서움_039
장다리꽃과장미꽃_040
경순네김밥집_042
오월바람_043
이해의차이_045
친구_042
엄마Ⅰ_047
위안Ⅱ_048
동생_049
나_050
형_051
산다는것에대해_052
소중한나_053
미루면할수없는일_054
여름의문_057
툇마루의추억_058
지금이순간이좋다_059
싫지않은이유_060
비닐우산_061
눈이내리는날은_062
행복의설렘_063
외로움_065
그럴수도있지_066
내친구김훈_068
묘비명_069
방심_070
초저녁산책_071
풍선_072
그때는그랬지_074
잠시쉬어가자_076
어쩌다한번은_078
양푼이열무비빔밥_079
시골집_080
큰형님_081
알수없는내일이기에_082
밥값내는사람_083
마음의온도_085
산은구름을탓하지않고_086
술이웬수_088
토요일하루_089
삐걱삐걱돌아가는세상_090
각북가는길_092
엄마Ⅱ_094
엄마Ⅲ_095
자기스스로소외_096
영원한것은없다_097
무죄_098
집사람_099
꽃들을보았다_100
여름손짓_102
지능과열정사이_103
삶의방정식_104
삶_105
오월의향기_106
길위에서_108
이제야말할수있다_109
눈부시게하얀날_110
만남_113
안보고믿기어려운세상_114
그해어느여름_115
아침밥_118
세상이알아주건말건_120
퇴근길_122
정상에서바라보다_123
말하지않고혼자생각만할때_124
장독대_125
얼굴낯짝_126
물소리들으며_128
코스모스와만나면서_130
가을이면_131
사람을믿는다는것은_133
때론,구름인듯_134
지금이참좋다_135
높은계단_137
가을이아름다운이유_138
무덤덤해지는것_139
인생의기회_140
자신감_141
인생의가을_143
내이름을불러다오_144
행복하게미소짓고싶다_145
기다려서고마운것_146
좋은술이생겼다_147
즐거운귀가_148
임종을앞두고_149
유년의기억들_150
나에게_152
게으름의한계_154
은혜사가는길_156
대구수목원_157
팔자소관_158
엄마소원_160
빨간색_161
아버지의꾸지람_163
난타_164
욕심Ⅰ_167
말의무게_168
날마다자라는내새끼들_169
사랑의무게는얼마나될까_170
추억은만들어간다_171
지금부터다시시작하자_173
마지막빛깔_175
11월11일오전11시_177
집_178
겨울나들이_180
까치집_182
욕심Ⅱ_184
새벽아침_185
11월마지막날에_187
배차적머반니껴189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고_191
늦은고백_192
울엄마Ⅰ_193
울엄마Ⅱ_195
콩Ⅰ_196
콩Ⅱ_197
국화차를마시며_199
그땐몰랐다_201
행복_202
나는엄마를너무몰랐다_203
헤어짐과만남_204
괜찮은인생_207
인생을낭비한죄_209
사랑도처음부터뜨겁진않았다_211
참예쁜장미꽃한다발_212
한해를마무리하면서_213
다시새해에_215
친구야반갑다_216
심안(心眼)_218
아내의생일_219
바보Ⅰ_221
바보Ⅱ_222
인생의순서_223
구름과맑음_224
작은것이크게보일때_225
하산길에_227
내일_229
다시3월에_230
내마음의풍경_232
달님은왜나만자꾸따라오지_234
몸은아직청춘이다_235
엄마,아버지아프지마요_237
눈을만나다_239
온전한혼밥_240
첫눈을기다리는이유_241
삶이꿈이다_243
첫발걸음_245
내황혼길의친구_246
자유로운내영혼_248
봄의소리_249
네가좋다_251
내가사랑한술,놓쳐버린삶이되고싶지는않다_252
나는다시서른살이되고싶다_254
내가가장답답할때_255
변하지않는사실_256
아날로그시대의연락이그립다_257
삶이공허할때_259
내이름석자_260
구들장_261
창살없는감옥_263
여보,평생딱하루인오늘을즐기자_264
내나이육십에_266
꿈_267
소소하게찬란하게_269
봄비Ⅱ_270

출판사 서평

수필을쓰고수채화를그리는저자는글과그림은하나로통하는예술로글로표현하는것을수채화로표현하여한권의수필집으로엮었다.저자는‘살며느끼며’의제목에서보여주고있듯이살아가면서느낀것들을담담하게풀어놓고있어어디에서나만나고부딪히는우리모두의삶과같은생활을만날수있다.힘들고어려운시기에글과그림을그리면서아슬아슬하게지탱하여온저자의글에서는우리의모습을만날수있고,아내에게보내는메시지에서는모든남편의마음이담겨있다.
저자는이번‘살며느끼며’를출간하면서생애처럼〈수채화개인전〉을대구달성군의백년갤러리에서2022년5월25일부터28일까지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