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한비시선 142권. 석인구 시인의 세 번째 시집으로 사물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실존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제3의 눈이 아니면 볼 수 없는 어둠 속에 빛나는 어둠의 광채를 채굴하여 보여주는 것으로, 우리의 눈이 가지고 있는 미진하고 허술한 부분을 채워주고 일깨워 주어 사물의 실상을 발견하게 해 주고 있다.
스무아흐렛날 밤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