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바람 단풍 익는 소리 (황무룡 시집)

물 바람 단풍 익는 소리 (황무룡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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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한국문학예술진흥원의 창작기금 선정
우수도서로 황무룡 시인은 삶에 대한
잔잔한 사유로 삶의 큰 기쁨을 들려준다
저자

황무룡

(호, 石草)
1952년 경북 울진 출생, 1993년 계명대학교 정책개발대학원 졸, 1993년 (대구문학) 신인상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경북문인협회 회원, 대구문인협회 회원, 솔뫼문학동인회 회원, 시집『행복은 언제나 오차범위 안에 있다』,『특별한 별 하나』,『마음에 길 묻다』『삶의 해답 찾기』등 발간, 전 칠곡부군수, 대구 불교문인협회 회장 역임, GL기술(주) 부회장 역임, 우리예절원 원장 역임

목차

1부-마음과 마음으로

낙엽의 기도_14
고봉밥_15
빨간 찔레_16
송림사_17
규봉암_18
낙석 주의_19
그냥_20
어디까지 왔노_21
풍화(風花)_22
백합꽃_23
사이_24
가을의 기도_25
복수초_26
동행_27
감자와 휴대폰_28
저 낙엽들_29
감, 사랑_30
그냥 훨훨_31
그냥 좋다_32
저 물방울_33


2부-보랏빛 마음 같은

넥타이 매며_36
솟대_37
회초리_38
봉화에 가보면_39
나팔꽃을 꺾어_40
고추 벌레_41
삶을 계산하려니_43
갈 곳 없다_44
이 가을에_45
당신과 나_46
감기_47
火_48
제비꽃_49
죽(竹)_50
강물을 바라보며_52
세심(洗心)_53
중도(道)_54
암 덩어리_55
잡초와 전쟁_56
몽고반점_57


3부-마음만은 같은 곳으로

믿음이 두렵다_60
모리국수_61
찻잔 받침_62
나무늘보_63
어느 별로 돌아갈까_64
개구리 하품_65
나는 누구인가?_66
감나무의 꿈_67
신은 없다_68
코로나19_70
그럼에도 불구하고_71
상사화_72
나와 나_73
파란 마음_75
유복자_76
우체통_77
꼰대들_78
홍초의 꿈_79
도루묵_80
똥이여 안녕_81


4부-세상 모퉁이에서

바다 & 나_84
잠꽃_85
저질러_86
된장_87
벚꽃_88
환화(幻花)_89
소_90
적송령_91
참새 열리고_92
외손녀_93
고향 잃어버린 남자_94
기름보일러_95
해바라기_96
자치기_97
빨간 유혹_98
콘돔_100
포장하는 여인_102
부럽지 않다_103
풍경 하나 달고_104
팔랑개비_105


5부-푸른 세월 돌아보고

술, 이 뭐고_108
나는 없다_109
스님 따라갑니다._110
그 그리움_111
묘지_112
낙동강 홍수_113
개구리 합창_114
독백_115
낙엽 장례_116
개미귀신_117
오줌싸개 동상_118
그대 가슴에_119
에펠탑_120
다리 건너다_121
바보 농사꾼_122
도롱뇽 가족_123
빚. 1,000원_124
참기름 보살_125
구수계곡_126
생사입판(生死立判)_127
마음, 너만 믿는다._128
독도_129
글 가난_130
신호등_131
이 세상_132

출판사 서평

2023년 한국문학예술진흥원의 창작기금 선정 우수도서로 황무룡 시인은 자연에서 획득한 사유를 인간의 삶에 대한 예지와 촉각의 은유로 가져와 자연이 가지고 있는 순응과 감사의 태도를 시인의 삶에 적용하여 유순한 삶, 순수한 삶에 대하여 사유를 하여 진정한 삶의 자세와 가치가 무엇인가를 잔잔하게 들려준다.